강동대학 류정윤 총장님이 지난 20일(목) 국가기록원 나라기록관을 방문했습니다. 국가기록원 박경국 원장님과 만나 교류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어요.
국가기록원은 어떤 일을 하는지, 양해각서(MOU)는 무엇인지 강동이가 알려드릴게요!


 

 

 

 

 

 

■ 국가기록원이란?
국가기록원은 우리나라의 중요 공공기록물을 관리하는 중앙기관이에요. 각종 기록물을 수집해 보관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또 공공기록물을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지 정책을 세우고 다른 기관들이 그 정책을 따라 기록물을 작석, 관리하도록 돕고 있어요.
국가기록원이 관리하는 기록물은 그 종류가 매우 다양합니다. 문서 뿐 아니라 오디오, 비디오, 사진 그리고 도면과 카드 등 다양한 종류의 기록물을 수집해 보관하고 있어요. 공공기관 업무에 필요한 기록물들이 하루가 다르게 많아지고 있기 때문에 국가기록원의 필요성과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 양해각서(MOU)란?
양해각서를 MOU라고 부르죠. MOU는 memorandum of understanding의 약자입니다. 즉 서로 약속한 내용을 확인하고 기록해두는 것이에요. 보통 양해각서는 정식 계약을 앞두고 진행하는 절차로 여겨지는데요, 양쪽의 의견을 확인하고 조율하기 위한 상징적 의미로 볼 수 있습니다.
양해각서는 법적 효력을 지니지는 않지만, 이 내용을 위반했을 때에는 도덕적으로 질타를 받을 수 있겠지요.


 

 

 

 

 

 

이번에 이루어진 강동대학과 국가기록원의 교류협정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우수한 창의 인재양성에 적극 협력
▲연구 및 교류에 필요한 기록정보 적극 제공
▲기록정보자원의 편찬 및 콘텐츠 구축
▲기록문화 확산 위한 다양한 활동 적극 참여

 

류정윤 강동대학 총장은 이번 교류협정을 두고 “강동대학교와 국가기록원이 국가의 발전에 필요한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는데 협력할 것으로 기대된다”는 소감을 밝히며 “국가기록원, 강동대학교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지식정보사회를 선도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자”는 말을 덧붙였습니다.
한편 국가기록원 박경국 원장은 “강동대학교와 함께 기록문화의 확산 그리고 기록 정보의 상호제공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교류협정 체결, 양해각서 체경을 통해 강동대학은 기록에 대한 다각적인 교류 협정을 공고히 추진할 수 있게 되었어요.
학교의 발전,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는 강동대학교.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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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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