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HD에 대해 혹시 아시나요? 지속적으로 주의력이 부족해서 산만해지거나, 과잉행동을 하는 아이들은 혹시 ADHD인지 의심 해봐야 해요. 오늘 강동대 유아교육과에서 ADHD가 무엇인지 그리고 어떤 증상인지, 왜 ADHD 치료법은 어떻게 해야 하는 지 등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ADHD는 Attention Deficit Hyperactivity Disorder의 약자예요. 아동기에 많이 나타나는 장애 증상으로, 지속적으로 주의력이 부족해서 많이 산만하고 과다활동, 충동성을 보이는 특성을 보이는 질환입니다. 증상들을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게 되면 아동기 내내 여러 방면에서 어려움이 지속될 수 있어요. 심지어 청소년기와 성인기가 되어서도 증상이 남게 되므로 확실하게 ADHD가 발견되면 치료 해야 해요.

 

 

 

 

 

 

ADHD의 원인은 사실 정확한 원인은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았는데 최근 들어 점차 알려지고 있어요. 일단 ADHD의 원인으로 대뇌 전두엽의 발달미숙이 나왔어요. 전두엽은 인간이 다른 동물과 다른 고차원적인 인지 활동을 하는 중요한 영역이죠? 전두엽에서 타인과의 공감을 통한 사회성이 나오고, 기본적인 의사소통의 기반이 마련됩니다. 또 미래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그것을 실현하는데 현재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힘과 참을성이 나오는 부분이에요. 또 다른 ADHD의 원인으로 육아 방법보다 유전적인 영향과 더 연관된 것으로 보이며 또 후천적인 환경적 요인도 굉장히 중요해요. 음주 흡연, 인공색소나 방부제 각종 조미료 등의 음식 첨가물, 변형된 탄수화물 (빵이나 떡 등)을 과다 섭취했을 경우에 영향을 받을 수 있어요. 특정 환경적 요인은 이 질환의 발병과 악화에 연관될 수도 있습니다.

 

 

 

 

 

 약물치료와 함께 복합적 치료들도 병행되야
ADHD 증상이 의심되면 바로 치료를 하는 게 중요하죠. 원래 ADHD는 약물치료가 주로 실행됐었어요. 그렇지만 이제는 약물치료만 하는 거뿐만 아니라 병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얻고 아이에게 여러 교육들을 해주는 게 중요해요. 예를 들어 부모 교육, 아동의 충동성을 감소시키고 자기조절 능력을 향상시키는 인지 행동 치료나, 학습치료, 놀이치료, 사회성 그룹치료 등 다양한 치료가 아이의 필요에 맞게 병행되는 것이 좋겠죠?
 그리고 증상에 따라 조금의 차이는 있겠지만 약물치료와 심리치료를 병행 하는 게 중요합니다. 증상이 심할 경우 약물치료를 통해 좌우 뇌 불균형을 맞추고 심리치료를 통해 환경적, 심리적 장애요인들을 치료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일상생활에서도 꾸준한 자가 훈련이 필요해요. 치료만 잘 된다면 ADHD 증상이 훨씬 개선될 수 있답니다.

 

 

꾸준한 운동과 한약 치료도 효과적
좌, 우뇌의 균형적인 뇌 발달을 위해선 영양, 산소, 자극이 필요충분조건이라 할 수 있어요. 특히 자극을 주기 위해선 여러 스포츠 운동을 해야 해요. 우뇌를 발달시키며 뇌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는 운동은 대근육 운동 등 활동적인 놀이가 있을 수 있어요. 태권도, 수영, 자전거 타기 등의 운동은 온몸을 사용하기 때문에 효과적이기 때문에 아이들 활동에 좋을 거에요. 한약 치료법이나 대응 침 뜸 치료법 등 한방을 이용한 ADHD 치료법들이 늘듯 한약과 뉴로피드백, 바이오피드백 등 함께 실시하는 통합치료 효과가 상당히 높다 해요. 그리고 또 비약물 치료법으로 각광받는 소아 정신 수기 치료법은 안전하게 증상을 효과적을 개선하는 최신 ADHD 치료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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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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