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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7.08 1분 스피치 준비 이렇게 하자

 

 

 

 

"야호~ 서류 전형에 통과했다! 근데 면접은?.. 어떡하지!" 많은 취업 준비생들이 걱정 하는 것은 서류 전형보단 면접 전형일텐데요. 서류 전형의 이력서와 자소서도 문제지만 한 번 작성해놓으면 여러 기업에 거의 그대로 보내기 때문에 각각 다른 사람들과 다른 방식으로 진행하는 면접이 더 부담이 되곤 합니다. 그 중에도 강한 인상을 보여줘야 하는 1분 스피치는 준비된 자와 준비되지 않은 자의 격차가 큰 부분인데요. 1분 스피치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강동이가 알려줄게요.

 

 

 

 

 

 

정해진 시간을 지키는 건 기분

 

괜히 1분 스피치가 아니죠. 1분 스피치는 단순히 짧고 명료하게 자기 소개를 하라는 의미 외에 정해진 시간 내에 얼마나 구조화 된 형식으로 잘 말하느냐가 중요하답니다. 프레젠테이션 할 때도 정해진 시간 안에 끝내는 것이 좋은데요. 프레젠테이션 시간을 지키지 않는 경우 감점이 되는 경우가 많답니다. 1분 스피치 역시 마찬가진데요. 자신이 준비한 말을 초를 재가며 연습해보면 시간을 맞추기 쉽답니다.

 

 

자기소개서에 쓴 내용 반복하지 않기

 

이미 1차 서류 전형을 통과한 지원자를 면접한다는 것은 자기소개서를 다 봤다는 이야기죠. 그리고 면접 때도 지원자들의 자기소개서를 면접장소에서 보면서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아무리 잘 쓴 자기소개서라도 반복하는 것은 인사담당자들의 인상에 남기가 힘들답니다. 또한 자기소개서는 문어체로 여러번 다듬어진 말투라 구어체로 해야하는 스피치에는 다소 딱딱하고 국어책을 읽는 듯 한 느낌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자기소개서 내용을 반복하는 것은 좋지 않답니다.

 

 

자기소개서와 정반대 되는 내용도 금지

 

자기소개서에 쓴 표현을 그대로 쓰는 것도 좋지 않지만 자기소개서에 쓴 내용과 반대된 내용도 피해야 합니다. 자칫 일관성 없는 사람으로 비춰질 수 있기 때문인데요. 자기소개서 내용이 좋아 면접의 기회를 줬는데 전혀 다른 소리를 한다면 그 사람의 신뢰성을 의심할 수 있겠죠? 일관성 있게 스피치를 준비하되 자기소개서에 쓰지 않은 표현으로 1분 스피치를 준비하세요.

 

 

너만의 이야기를 해라

 

요즘은 자기소개서나 1분 스피치도 샘플을 보거나, 돈을 주고 부탁하는 경우가 흔한데요. 다른 사람이 쓴 1분 스피치를 카피할 경우 자신의 언어가 아니기 때문에 어색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전체적인 틀을 보고 익히되, 어휘나 내용은 자신이 직접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럴싸하지만 어디서 들어본 듯 한 스피치보다 조금 어설퍼도 진심이 느껴지는 스피치 중 면접관이 어떤 것에 더 감동할 지 생각해보세요. 마지막으로 1분 스피치 준비 방법을 정리하여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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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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