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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8.04 강동대학교 레저스포츠과에서 알려주는 물놀이 안전수칙!

 

 

여름 휴가철 가장 많이 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바다나 계곡이나 놀러 가서 물놀이하는 거죠. 하지만 물놀이할 때 즐겁기도 하지만 위험하기도 합니다. 휴가철 놀러 가서 물놀이를 하다가 사고가 나서 위험해지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꼭 주의가 반드시 필요하고 위험을 인지해야 해요. 그럼 이제 강동대 레저스포츠과에서 몇 가지 물놀이 안전수칙에 대해서 알려드릴 거예요!

 

 

 

 

물놀이 안전수칙에 대해 말하기 전에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것이 뭘까요? 바로 물놀이하러 물에 들어가기 전 주의사항을 잘 준수하는 게 중요해요. 우선 물에 들어가기 전에 준비운동을 철저히 해야 해요. 하고 난 후 물에 들어갈 때도 한번에 몸을 전체 들어가는 것보다 다리부터 물을 젖히면서 신체를 순환시키고 수온에 적응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밥이나 간식 등 음식물을 먹고 나서 바로 물에 들어가는 것도 안 돼요. 반드시 음식물 섭취를 했다면 휴식시간을 가지고 소화를 시키고 들어가는 게 안전해요. 또 들어가기 전 야외라면 자외선 차단제 선크림을 바르는 것도 중요하죠. 뜨거운 태양에 오랫동안 노출되다 보면 피부도 안 좋고 건강도 해치기 쉬워요.

 

 

 

출처 : 해양경찰청 물놀이 안전사고

(http://www.youtube.com/watch?v=W5dS7wquso8)

 

여름철 물놀이 안전수칙은 반드시 중요하기도 하고 꼭 지켜야 하는 것이죠. 첫 번째로 지켜야 할 것은 음주 후 수영할 때 사고 발생 위험이 커서 금지 또는 자제가 필요해요. 음주 후에 수영을 하게 되면 일단 몸이 일단 정상 상태가 아니잖아요. 그래서 어떤 상황이 닥칠 때 대처 능력도 떨어지지만 심장에도 무리가 가서 위험이 따를 수 있어요. 그리고 물의 깊이는 일정하지 않기 때문에 갑자기 깊어지는 곳을 인식하는 것도 중요해요 처음 물 깊이를 생각해 섣불리 무리하고 멀리 가게 되면 갑작스럽게 물의 깊이가 깊어지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위험이 따를 수 있어요. 그리고 물에 빠진 사람을 발견할 때 구조에 자신이 없다면 함부로 물속에 뛰어 들면 안돼요. 대신 주위에 크게 소리쳐 사람들에게 알리거나 구조대가 올 때까지 기다려야 해요 수영을 하지 못하는 사람이 구조를 하려다 괜히 두 명 모두 위험한 상황에 빠질 수 있는 거죠. 그리고 물놀이할 때에는 휴식 시간이 꼭 필요해요. 수영할 때에도 수영을 한 시간을 하게 되면 10분 정도의 휴식시간이 필요해요. 그래서 물놀이할 때에도 물속에서 계속 오래 있기보다는 휴식을 적당히 취하면서 몸에 휴식 주는 것도 상당히 중요해요.

 

 

 

 

만약 아이들을 동반해 물놀이를 할 경우는 더욱더 주의가 필요하다는 점 잊지 말아야 해요. 물 근처에서 반드시 자녀들이 혼자 놀지 않게 주의를 해야 해요. 그리고 아이들이 밀거나 장난치는 일은 자제해야 해요. 아이들은 성인에 비해서 물에서의 대처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물에서 과도한 장난을 하다가 큰 위험에 빠질 수 있어요, 그리고 신발 등의 물건이 떠내려가도 절대 따라가서 건지면 안 돼요. 반드시 주위 어른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건질 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해요. 그리고 오리 또는 동물 모양의 튜브는 뒤집힐 경우 아이가 스스로 빠져나오지 못하고 머리가 물속에 잠길 수 있다고 해요. 그래서 이런 튜브를 했을 경우는 이런 점 반드시 각별히 주의해야 해요.


휴가철 그리고 여름철 물놀이 안전수칙은 정말 필수적이고 중요한데 지키지 않는 사람들이 많아요. 이런 여름철 물놀이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으면 큰 위험이 따를 수 있어요. 그래서 여름철 안전교육으로 물놀이 안전 교육도 상당히 중요하다고 볼 수 있어요. 요즘 매년 물놀이하다 사고가 난 경우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해요. 물놀이를 하다가 사고가 나서 사상자나 부상자가 많아지는 시점인만큼 더욱더 주의를 기울여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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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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