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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10.02 항공관광과와 비서의 전화 예절 알아보기

 

 

 

 

 

여러분!!! 내일은 개천절입니다! 또 다음 주면 한글날이 있죠. 10월에는 휴일이 두 번이나 있네요. 한숨 돌리면서 다시 몸과 마음을 재정비하는 시간으로 보내면 좋을 것 같아요. 여러분은 개천절에 무엇을 하시나요? 강동이는 집에서 푹 쉴 생각이에요. 밀린 드라마도 보고 영화도 보고 쉬어야겠어요. 여러분의 계획도 알려주세요!

 

 

오늘 강동대학교 항공관광과의 이야기를 해드릴까 합니다. 항공관광과에서는 항공 및 관광, 서비스분야의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요. 전문적인 서비스 지식을 갖춘 경쟁력 있는 인재를 양성합니다. 항공관광과는 졸업 후 다양한 진로를 선택할 수 있는데요. 스튜어디스, 지상직 등이 근무하는 항공사, 여행업체, 관광호텔종사원, 비서직 등이 있습니다. 오늘은 항공관광과의 진로 중 하나인 비서의 전화예절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전화 업무는 쉬워 보이지만 막상 해보면 쉽지 않은 업무입니다. 전화 걸 때는 상대방에게 할 용건을 먼저 정리해놓는 것이 좋습니다. 그 다음 펜과 메모를 준비합니다. 상대방과 전화 연결이 되면 자신의 소속과 이름을 먼저 밝혀주세요. 그 후 인사를 간단히 전하며 용건을 분명하게 말하세요.

 

 

 

 

 

 

 

전화가 오면 신호가 3번 울리기 전에 받습니다. 오른 손으로는 메모를 해야할 상황이 많기 때문에 왼 손으로 전화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전화를 받을 때는 자신의 소속과 이름, 혹은 상사의 이름을 말해야 합니다.

 

 

 

 

 

 

 

 

-상사가 부재중일 때
전화를 건 상대의 소속과 이름, 간단한 용건을 확인하여 메모합니다. 혹시 잊어버릴 수도 있으니 메모를 바로 상사의 책상에 올려놓고, 상사가 돌아오면 메모를 확인했는지 다시 체크하셔야합니다.

 

 

- 상대방이 부재중일 때
다시 전화를 걸 수도 있으니 언제쯤 돌아오는 지 시간을 물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전화를 받은 상대방이 누군지 직함과 이름을 확인하면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자신의 소속과 이름, 전화번호를 알려주고 용건이 간단한 경우에는 전달해달라고 요청하는 것도 좋습니다.

 

 

 

오늘 항공관광과에서는 비서의 전화예절을 알려드렸는데요. 비서를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전화 예절은 기본적으로 숙지하셔야 합니다. 글로 볼 때는 쉬워 보일 수 있으니 막상 해보면 당황을 할 수도 있으니 시뮬레이션까지 꼭 해보시길 바랍니다.

 

 

현재 강동대학교 항공관광과에서는 수시 1차 모집을 하고 있습니다. 10월 7일(월)까지 진행되니 항공사, 관광업체, 여행업체, 비서직 등에 관심 있는 수험생들은 항공관광과 수시모집에 지원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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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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