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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4.30 콘택트렌즈 올바른 사용 습관

 

 

 

 

안경을 대신하는 유용한 시력교정 수단 ‘콘택트렌즈’. 각막에 직접 닿는다는 특성 때문에 각별한 주의를 필요로 하죠. 우리나라에서 콘택트렌즈를 착용하는 사람은 약 500만 명, 그 중 콘택트렌즈를 1년 이상 사용한 사람의 약 48%가 부작용으로 인한 안과 질환에 시달린 경험이 있다고 합니다.

 

강동대학교 안경광학과에서 ‘콘택트렌즈 올바른 사용법, 관리법’을 준비했습니다. 평소 콘택트렌즈를 즐겨 착용하는 학생이라면 꼭 알아두세요!


 

 

 

 

 

 

■ 렌즈 착용 시간은 10시간 안팎으로!
잠자는 시간을 빼곤 종일 콘택트렌즈를 착용하는 것이 보통이죠. 아침에 렌즈를 착용하고 잠들기 전이 되어야 빼는 분들 많이 계실 거예요.
콘택트렌즈 착용으로 눈에 무리가 느껴지기 시작하는 시간은 12시간. 때문에 콘택트렌즈 착용시간을 10시간 안팎으로 하시기를 권합니다. 사실 렌즈 착용 시간을 줄일수록 눈 건강에는 도움이 되죠. 한편 렌즈를 착용한 채 잠드는 것은 각막 손상에 큰 영향을 준다고 하니 이점 유의하세요.

 

 

 

 

 

 

■ 눈 건강을 지키는 사소한 습관들...

콘택트렌즈를 착용하는 분들 중 세균성 각막염에 걸려 고생하신 분들이 꽤 있을 텐데요. 콘택트렌즈의 오염이 세균성 각막염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때문에 렌즈 청결을 위해 신경을 써야 하는데요, 사소한 습관으로 걱정을 덜 수 있습니다.

우선 콘텍트렌즈를 뺀 뒤 그저 케이스에 넣어두지 말고, 바로 세척한 뒤 보관해주세요. 번거롭다는 이유로 렌즈 세척을 미루면 이물질이 렌즈에 붙어 각막을 감염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렌즈는 반드시 세안 및 세수를 모두 마친 뒤에 착용하세요. 화장을 하는 경우엔 화장을 하기 전에 렌즈를 착용하는 것이 좋고, 지울 때는 먼저 렌즈를 빼둔 뒤 세안을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 올바른 세척법과 보관법
콘택트렌즈를 빼기 전엔 반드시 손을 깨끗하게 닦아줍니다. 손바닥 위에 렌즈를 올려둔 뒤 렌즈 보관 용액 또는 식염수를 따르고, 손가락을 이용해 렌즈의 앞뒷면을 가볍게 문질러 닦아줍니다. 렌즈 케이스에 담아둔 보관액은 하루가 지나면 반드시 버리고, 렌즈 케이스는 3개월마다 새 것으로 바꿔주어야 합니다.
또 세안 직후에 렌즈를 착용하는 습관 때문에, 콘택트렌즈를 화장실 내에 보관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습한 곳에 렌즈를 두면 세균 번식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번거롭더라도 습한 곳을 피해 콘택트렌즈를 보관해주세요.

 

 

 

 

 

 

책과 컴퓨터, 스마트폰을 끼고 사는 현대인들. 때문에 시간이 흐름에 따라 시력이 저하되는 것은 매우 당연한 일이 되어버렸죠. 이런 현상으로 인해 ‘안경사’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뿐 아니라 그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안경사는 그야말로 미래가 더욱 촉망받는 직업군이라고 할 수 있겠죠.
비전 있는 분야의 전문가가 되고 싶다면 강동대학교 안경광학과의 문을 두드려보세요. 전국 최고의 안경사를 배출하는 강동대학교 안경광학과에서 공부하면, 안경 관련 전문가로서의 능력 뿐 아니라 우수한 경쟁력을 갖춘 전문인력으로 활동할 수 있어요.

 

사소한 습관이 눈 건강을 좌우합니다. 오늘부터 콘택트렌즈 착용을 줄이는 것으로 그 습관을 실천해보세요. 또 올바른 관리로 건강한 눈을 지키도록 노력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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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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