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열에너지가 요즘 뜨고 있는 것 중 하나죠. 많이 사용되고 있는 신재생에너지 중 하나로 꼽히고 있어요. 지열에너지에서 지열은 지하의 물체가 갖는 열을 말하는 것이에요. 지열은 지구가 만들어질 때 있던 열로 아직 방열되지 않은 상태에서나 혹은 우라늄이나 토륨 같은 방사선 원소의 붕괴에 의해 생겨나요. 일본과 같이 다화산 고온 지열 지대는 지하에 용융 암석의 활동에 의한 게 많아요. 여기에 물을 주입하여 증기를 생산하고 이것으로 또 증기터빈을 돌려서 발전에 이용하는 형식입니다.

 

 

 

 

 

 

이제 지열에너지의 원리에 대해서 알아봐요. 지열에너지 원리는 지열에너지를 이용하여 전력을 생산하는 방식이에요. 지열 에너지의 근원은 일본에서 다화산활동도 있을 수 있고 방사성 물질의 방사성 감쇠로도 있을 수 있어요. 또 지표면에 흡수된 태양에너지, 지하수도 사용되기도 해요. 그리고 지각과 멘틀에 있는 우라늄과 같은 방사성 원소가 붕괴하며 내는 열이 대부분이기도 해요. 고온의 지하수나 수증기를 난방, 온수이용하여 터빈을 돌려 전기에너지를 얻는 형식이에요. 또한 태양열의 약 47%가 지표면을 통해 지하에 저장이 이루어지며, 이렇게 태양열을 흡수한 지면 속의 온도는 지형에 따라 다르지만, 지표면 가까운 땅속의 온도는 대략 10 ~ 20도 정도 유지하여 열펌프를 이용하는 냉난방 시스템을 이루기도 해요.

 

 

 

 

 

 

지열에너지는 일단 지구 자체가 가지고 있는 에너지죠? 또 석유, 석탄과 같이 몇 년 후에 떨어지지도 않는 신재생 에너지로, 계속해서 생산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그리고 깨끗하고 발전비용도 비교적 싼 편이에요. 또 날씨에 영향을 잘 받지 않고 지저분하게 폐기물도 나오지 않는다는 점도 있어요. 가장 중요한 환경을 해치지 않고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깨끗한 에너지에요.

 

 

 

 

 

 

그러나 지열에너지가 무조건 장점만 있는건 아니겠죠? 지열에너지는 일단 다시 보충할 수 없고 재생이 불가능해요. 그리고 지열 발전이 가능한 지역이 한정돼있어 아무 곳에서나 할 수 없어요. 지열 발전이 가능한 지역이 적은 우리나라로서는 발전하기 어려워요. 그리고 땅의 침전의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지중 상황 파악도 또 다른 변수로 작용해요.

 

 

 

 

 

사실 우리나라는 지열에너지에 대한 기술이 그리 발전되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아예 에너지 활용을 안 하는 건 아니고 지하 열원을 이용하여 냉•난방을 해결하는 지열 냉난방 시스템을 도입하여 여러 곳에서 활용하기도 해요. 세계적으로 보면 일단 전체 에너지 생산율 중에 지열에너지가 차지한 비율이 높은 대표적인 나라로 아이슬란드를 뽑을 수 있어요. 그리고 발전 용량이 많은 나라는 미국이 비율이 높고, 필리핀, 인도네시아, 멕시코, 이탈리아가 뒤쫓고 있어요. 그리고 현재는 유럽이 지열에너지지 활용에 많은 연구 중에 있어요. 냉난방을 위한 지열에너지 활용방안을 계속해서 알아보고 있고 최근에는 아이슬란드 화산을 이용한 지열에너지가 1000km 이상의 해저 송전 케이블으로 영국에 공급하는 등의 여러 가지 지열에너지를 활용한 방식을 고심 중이에요.


지열에너지는 정말 무궁무진하고 참 발전 가능성이 높은 에너지 기술 중 하나에요. 물론 지형적인 부분 때문에 우리나라는 발전하는데 한계가 있지만 지형적으로 그나마 할 수 있는 포항이나 제주는 지열에너지 활용 방안 연구를 계속해서 진행 중이라고 해요. 세계적으로 신재생에너지 개발을 힘쓰고 있는데 지열에너지도 과연 우리가 찾는 지속 가능한 신재생에너지가 될지 기대가 모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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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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