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파크순위'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4.08.01 워터파크 추천합니다~:)

 

 

 

무더운 여름, 여름방학에 갈만한 곳이 없다면 워터파크를 추천해드려요. 여름방학에 갈만한 곳으로 정말 적임일 것 같아요. 전국에 워터파크는 정말 전국 곳곳 위치해 있는데요. 그리고 또 워터마크마다 각 곳의 특징들이 있어서 즐길 수 있는 것도 다양해요.

 

 

 

 

세계 테마엔터테인먼트 협회에서 워터파크 조사를 했는데 세계 TOP 20 워터파크에 우리나라 워터파크가 세 곳이 뽑혔어요. 일단 또 세계에서 인정 받았다고 하니 기분이 좋은데요? 그만큼 한국의 워터파크 시설도 세계적으로도 뒤지지 않는 것 같아요. 바로 그러면 워터파크 순위별로 추천을 해드리도록 할게요!

 

 

 

오션월드


세계 TOP 20 워터파크 순위 4위에 이름을 올렸고 국내 워터파크 1위를 기록한 곳은 바로 오션월드에요. 수도권에서 약 1시간 정도만 가면 될 만큼 교통 편도 상당히 좋은 편이죠. 캐리비안베이보다는 늦게 생겼지만 다양한 놀 거리가 많아서 인기가 점차적으로 많아진 곳이에요. 워퍼플렉스, 2.4m의 파도를 느낄 수 있는 서핑마운트, 세계 최초로 시도되는 플로트 형태 총 길이 300m, 폭 7m에 어마어마한 급류 타기 시설 등이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어요. 가격은 기간마다 다르지만 성수기에는 종일권은 성인 기준 약 7만 원안팎, 야간에 놀 수 있는 오후권은 약 6만 원 안팎 하고 있어요.

 

 

 

 

캐리비안베이


그리고 세계 순위는 6위, 국내에서는 2위에 선정된 용인에 위치한 에버랜드 캐리비안베이에요. 에버랜드와 같이 있어서 물놀이를 즐기고 놀이기구도 즐길 수 있기도 하죠. 오션월드가 워터파크에서 놀이기구 시설이 가장 많다지만 캐리비안베이는 좀 더 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주는 것 같아요. 오션월드와 같이 베이 슬라이드, 와일드 리버, 타워 래프트 등 미끄럼틀 같은 놀이기구도 다양하게 있지만 바닷가의 느낌을 줘 마치 바다에 온 것과 같이 느낄 수 있는 곳들이 많이 있고 하나의 스토리가 있는 공간이에요. 가격은 역시 기간마다 다르지만 8월 24일까지는 성인 기준 7만 원, 오후권은 6만 원, 그 이후 기간에는 각각 5만 5천 원, 4만 5천 원 정도 받고 있어요.

 

 

 

 

리솜 스파캐슬


또 세계 TOP 워터파크 11위를 차지하고 국내 3위로 선정된 충남 예산에 위치해있는 리솜 스파캐슬이에요. 수도권과는 거리가 좀 멀긴 하지만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리솜 스파캐슬을 찾고 있어요. 힐링 리조트라고 자부할 정도로 리조트와 연결돼서 쉴 곳이 딱 근처 있는 형식이에요. 다녀오신 분들은 주변 맛집도 상당히 많다고 말을 하고 말이죠. 오션월드나 캐리비안베이와 같이 미끄럼틀과 같은 놀이시설 같은 것이 많은 편은 아니에요. 그러나 리솜 스파캐슬은 스파 온천이 상당히 잘 돼있어 여름뿐만 아니라 겨울에도 갈 수 있는 워터파크로 손 꼽히고 있어요. 그리고 다른 곳에 비해 상품, 이벤트도 상당히 많다고 해요. 가격은 사우나와 실내/외 스파를 즐길 수 있는 천천향은 성수기 하이 시즌에는 5만 7천 원, 오후권은 약 3만 4천 원 정도, 성수기 골드시즌에는 각각 6만 2천 원, 약 3만 7천 원정도 하고 있어요.

 


워터파크는 이 세 곳 외에도 정말 전국에 곳곳 있는 것 같아요. 설악 워터피아, 일산에 요즘 새로 생긴 워터파크 원마운트 등 진짜 많아요. 여름방학 가 볼만한 곳 없다면 워터파크 가서 재미나게 놀아보는 건 어떨까요? 뭔가 물에서 신 나게 놀이기구 타고 즐기며 스릴 느끼고 싶다면 원마운트나 오션월드, 뭔가 쉬다 즐기면서 온천도 가고 싶다면 리솜 스파캐슬 가서 힐링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강동이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