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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4.27 봄에하는 피부, 헤어 안티에이징 방법

화사한 봄의 화장품 키워드는 "화이트닝"입니다. 밝은 안색이 따뜻하고 화사한 봄과 잘 어울리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화이트닝이 대세인 봄이라도 피부탄력을 위한 "안티에이징"은 포기 하면 안되죠~
오늘은 "봄철엔 피부와 헤어 안티에이징은 어떻게 해야 할지" 알아볼까요?





우리 피부는 온도가 변할때마다 혈관에 흐르는 혈액 양과 속도가 증가해 피부 표면적이 증가하게 됩니다.
봄에는 봄바람이 피부를 건조하게 하고 유수분의 균형이 깨지면서 피부의 탄력이 떨어지게 되는데, 여기에 따뜻한
날씨는 겨우내 닫혀있던 모공과 피지샘을 열어 피지분비가 왕성해지게 되어 황사와 함께 피부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어서 이 부분을 주의 하여야 한답니다.




봄철 안티에이징을 위해서는 첫째로 자외선 차단
필수로 해야 합니다.

자외선은 잡티를 만들고 콜라겐을 파괴해 피부를 건
조하고 탄력을 잃게 만들기 때문
이랍니다.

요즘은 단순히 자외선을 차단하는 것 이외에 피부의
열을 내리는 성분으로 피부를 보호해 주는 제품도 있
지요. 그리고 자외선 차단지수가 높은 제품을 주
로 쓰는 것보다 지수가 낮더라도 꾸준히 바르는
습관을 지니는 것이 더 좋답니다.


얼굴빛이 칙칙하다면 피부 속 활성 산소에 관심을 가
져보세요. 활성산소는 몸 속 산소가 산화되는 과정에
이용되면서 몸속 아미노산을 산화시켜 단백질의 기능
을 저하 시키고 피부 세포 구조를 손상시켜 피부의 탄
력에도 영향을 끼친답니다.

비타민C와 E 성분이 든 화장품을 바르는것이 좋으
며 이너뷰티, 그리고 냉이와 달래, 딸기와 토마토
같은 봄철 먹거리도 큰 도움이 됩니다.








헤어 안티에이징 케어는 황사로 인한 모발 건조와 두피 오염을 잡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래서 봄에는 딥 클렌징을 통한 모발관리와 두피 내 영양공급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합니다.
또 기온차로 인한 모발 건조를 막기 위해서 트리트먼트를 사용하여 유수분을 조절하고 헤어오일이나 에센스
등으로 수분증발을 막는 것이 더더욱 중요
하답니다.



피부 안티에이징도 좋지만 안티에이징만 하지 않
고 화이트닝을 병행하고 싶다면 주의사항만 지키면
된답니다.

일반적으로 안티에이징 제품에 들어 있는 콜라겐과
화이트닝 제품에 주로 사용되는 비타민 C를 함께 사
용하면 콜라겐의 단백질 성분이 비타민C를 응고시켜
피부 속으로 침투할 수 없으므로 이 부분을 주의
해야
합니다.

또, 레티놀 자체가 피부를 건조하게 하거나 피부 각질
의 탈락을 유도하는 자극을 주기 때문에 화이트닝과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안티에이징 에센스의 효과
를 높이기 위해 각질을 제거할 때에도 AHA 성분은
콜라겐의 생성을 돕는 레티놀의 활동을 방해하니 연달아 사용 하지 않는것이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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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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