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세사리 관리법'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3.10.10 반짝반짝 오래오래 악세사리 관리법

 

 

 

여성분들 중에는 악세사리를 모으는 취미를 가진 분들도 많을 텐데요. 처음에는 반짝반짝 예쁘게 사용하다가도 보관을 잘 못해 쉽게 망가뜨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 강동대학교 주얼리디자인과에서는 악세사리 관리법을 알려드릴 텐데요. 악세사리 관리법을 보시고, 오래오래 새 것처럼 사용하세요!

 

 

 

 

 

 

 

도금 악세사리는 가장 쉽게 구할 수 있는데요. 가격도 저렴하고 디자인도 다양해서 길거리 노점상이나 악세사리 매장에서 많이 파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도금악세사리는 쉽게 구할 수 있는 만큼, 쉽게 망가지는 것 같습니다. 오래 끼고 있으면 색이 변하기도 하고 모양도 쉽게 망가지죠. 도금악세사리는 땀과 습기에 주의하셔야 하는데요. 샤워를 하거나 물에 들어갈 때는 꼭 빼놓으세요! 만약 물기가 묻었을 경우에는 천으로 닦아주고 밀봉하여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진주 악세사리는 우아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낼 수 있는 악세사리입니다. 진주는 바다의 보석이라고 하지만 물에 닿으면 안 됩니다. 산 성분에 약하기 때문에 수돗물이나, 땀 등에 닿으면 표면에 부식해 껍질이 벗겨질 수도 있습니다. 진주 악세사리도 사용한 후에는 마른 천으로 닦아야 광택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진주는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햇빛에 오랜 시간 노출되면 황변현상이 일어날 수도 있으니 보관할 때도 햇빛이 없는 곳에 밀봉해주세요.

 

 

 

 

 

 

 

 

은 악세사리도 도금, 진주와 마찬가지로 사용 후에는 천으로 닦아서 밀봉 보관해야 합니다. 은 악세사리는 다른 악세사리와 함께 보관할 시 색이 변색될 수도 있습니다. 요즘은 은의 벽색을 막는 은 악세사리 세척제도 쉽게 구입할 수 있는데요. 은 세척 용품이 없다면 대체할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세제, 베이킹파우더, 치약, 레몬인데요. 은 세척제보다 더 간편하게 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부드러운 헝겊에 세제나 베이킹파우더, 치약은 묻혀서 닦아주거나 레몬조각으로 여러 번 문질러 주면 광택을 낼 수 있으며 변색도 막을 수 있습니다.

 

 

 

강동대학교 주얼리디자인과는 주얼리디자인의 이론 교육과 함께 산업체 현장실무 프로그램을 실시합니다. 현장실무 프로그램을 통해 창의적이고 전문적인 기술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개인별 맞춤 교육로 학생 중심의 교육을 진행합니다.강동대 주얼리디자인과는 2년제 학과로 졸업 후에 주얼리디자이너, 보석감정사, 보석딜러, 귀금속보석 MD, 제품디자이너 등으로 취업할 수 있습니다. 현재 강동대학교 주얼리디자인과는 수시 1차 모집이 마감되었으며, 수시 2차 모집이 10월 14일부터 11월 2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에요. 주얼리디자인과에 진학하고 싶은 학생은 강동대 수시 모집에 지원해주세요!

 

 

 

 

 

 

 

Posted by 강동이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