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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5.07 5월에 가볼만한 전시회 - 오르세미술관전 & 트로이카

 

 

 

꿈 같던, 꿀 같던 황금연휴 어떻게 보내셨나요? 긴 연휴를 보내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는 게 쉽지 않은데요. 강동대학교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오늘 하루도 평안히! 보내시길 바랄게요! 오늘 강동대학교 실내디자인과에서는 여러분들의 감성 돋는 주말을 위한 전시회를 추천해드릴까 해요. 실내디자인과가 추천하는 5월의 전시회는 오르세미술관전과 트로이카 전시회입니다.

 

 

 

 

 

 

클로드 모네 '양산 쓴 여인'

 

 

■ 관람정보
기간 2014년 5월 3일 ~ 8월 31일
시간 화, 목, 금요일 : 09:00 - 18:00   수, 토요일 : 09:00 - 21:00   일요일, 공휴일 : 09:00 - 19:00
*매주 월요일 휴관
장소 국립중앙박물관 기획전시실

 

 

 

■ 관람요금

 

 

 

 오르세미술관전에서는 인상주의와 그 이후의 작품들, 신인상주의 작품들, 상징주의 작품들 등 인상주의에서 현대미술로의 과정을 보여주는 작품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관람객들의 가장 눈길을 끄는 작품은 '양산 쓴 여인'인데요. 이번 전시회에서 모네의 '양산 쓴 여인'이 국내 최초 공개되었어요. 인'은 언덕 위의 한 여인이 빛과 바람을 맞으며 서있는 모습을 그린 작품인데요. 이 작품의 모델은 모네의 두 번째 부인 알라스의 딸인 쉬잔 에쉐데라고 해요. 모네의 작품 이외에도 세잔, 고갱, 고흐 등의 유명 작품들도 전시되어 있습니다.

 

 

 

 

 

▲ 빈센트 반 고흐 '시인 외젠 보흐'

 

 

사진 출처 : 오르세미술관전 공식 홈페이지

 

 

 

 

 

 

 

■ 관람정보

기간 2014년 4월 10일 ~ 10월 12일
장소 대림미술관

 

 

트로이카는 코니 프리어, 세바스찬 노엘, 에바 루키 3인으로 구성된 아티스트 트리오로, 런던을 주 무대로 활동하고 있어요. 트로이카는 기계장치나 전자기기 등으로 자연의 소리와 빛을 구현하는 작업을 하고 있는데요. 이미 런던과 뉴욕 등의 미술관에서 전시를 하였으며, 국내에서는 이번이 최초라고 해요. 이번 전시회는 여섯 가지 스토리로 구성되어있는데요. 소리로 들어가다, 시간을 담다, 물을 그리다, 바람을 만지다, 자연을 새기다, 빛으로 나오다로, 구름이 움직이는 소리를 듣고 빛의 수면을 걷는 등 놀라운 경험을 할 수 있다고 해요.

 

사진출처 : 대림미술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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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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