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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5.16 강동대학교 스승의 날 행사

 

 

 

 

바로 어제(15일)은 스승의 날이었죠. 선생님, 교수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셨나요? 값비싼 선물보다는 마음이 담긴 한 통의 안부전화가 더욱 의미있는 날이 바로 스승의 날이 아닐까 싶어요.

 

 

 

 

 

 

■ 강동대학교, 스승의 날 다채로운 행사
강동대학교는 스승의날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스승의 날의 참된 의미를 되새겨보기 위한 자리였어요.
총학생회장 홍승민(경찰행정과 2학녀) 학생은 류정윤 총장님을 직접 찾아 뵙고, 꽃바구니와 학생들이 손수 쓴 편지를 전달했습니다. “교수님의 사랑과 가르침을 잊지 않고, 사회에 나가 강동대학교의 자부심을 가지고 은혜에 보답하겠다”는 말도 덧붙였어요.
이에 류정윤 총장님은 “스승의 날을 맞이해 강동대학교 학생들과 교수님들 모두 하나가 되는 시간을 가져 기쁘다”며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셨습니다.
한편 학과별로도 ‘스승의 날 사은회’를 가졌습니다. 학생들이 준비한 선물을 교수님들께 전달하고, 가슴에는 카네이션을 한 송이씩 달아드렸어요. 학생들과 교수님이 한 마음 한 뜻으로 시간을 보내는 뜻 깊은 자리였습니다


 

 

 

 

 

 

■ 스승의 날
스승의 날을 기념하기 시작한 것은 1963년부터입니다. 1958년, 청소년 적십자 단원들이 세계적십자의 날을 맞이해 병상에 있는 교사와 퇴직한 교사들을 위문하며 스승의 날을 정하자는 의견을 내놓았어요. 그 영향으로 1963년, 제12차 청소년적십자사 중앙학생협의회가 5월 24일을 ‘은사의 날’로 정할 권을 제안했습니다. 그리고 다음해인 1964년에는 ‘은사의 날’이라는 명칭이 ‘스승의 날’로 바뀜과 동시에 날짜 또한 5월 26일로 변경되었습니다.
1965년부터는 5월 15일에 ‘스승의 날’을 기념하게 되었죠. 5월 15일은 세종대왕 탄신일이기도 합니다.

 

 

 

 

 

 

■ 교수와 학생의 돈독한 유대를 위해 노력하는 강동대학교
강동대학교는 교수와 학생의 거리를 긴밀하게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멘토와 멘티의 관계로써 유대를 돈독하게 하기 위함이죠. 스승의 날 행사 역시 교수와 학생의 거리를 가까이 하기 위함이었어요.
교수님은 그저 멀고 어려운 존재로만 느껴지나요? 대학생활을 보람차게 하고 졸업 후의 진로를 잘 결정하기 위해서는 교수님의 조언을 잘 새겨두는 게 좋겠죠. 강동대학교의 모든 교수님들께서는 제자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늘 노력하고 계십니다.

 

감사한 선생님, 교수님께 아직 마음을 전하지 못했다면 지금 안부전화를 한 통 해보는 건 어떨까요? 따뜻한 5월의 봄날, 감사한 마음을 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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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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