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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4.25 보건의료행정과의 '말라리아 예방과 위험지역 안내'

 

 

 

 

 

 

 

 

 

 

2001년 제 1회 아프리카 말라리아의 날 지정 이후 2007년까지 기념되었고, 2008년부터 '세계 말라리아의 날'로 확대되어 제정되었습니다. 4월 25일을 세계 말라리아의 날로 제정한 이유는, 이 시기가 해외여행이 가장 활발해지는 시기 때문이라고 해요. 세계 말라리아의 날에는 말라리아에 대한 교육 및 관련 정보 확산을 하고, 예방 촉구, 원조 독려, 검지 및 치료 지원 등 효과적인 말라리아 통제 전략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말라리아에 대한 위험성이 그리 높지 않은데요. 2000년 말라리아 환자가 약 4000명으로 최대 증가한 이후 조기 발견하고 치료하여, 2012년에는 WHO에서 퇴치전단계(위험지역주민 1,000명 당 1명 이하)로 인정받았어요. 2013년에는 말라리아 환자가 445명이었으며, 60명이 해외에서 감염되어 한국으로 왔습니다. 이렇듯 매년 꾸준히 50여명의 사람들이 해외에서 말라리아에 감염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특히 곧 다가오는 황금연휴에 동남아시아나 아프리카와 같이 말라리아 위험지역 여행을 계획 중이시라면, 말라리아 예방접종을 꼭 하셔야 해요. 국가별로 발생하는 말라리아의 종류가 다르기 때문에 전문의와 상담을 하고 적절한 예방약을 받는 것이 좋아요.

 

 

 

 

 

 

 

 

1) 매개 모기가 활발하게 흡혈 활동을 하는 4월부터 10월까지는 야외활동을 자제해주세요.
2) 야간에 외출할 때는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긴팔과 긴 바지를 착용하세요.
3) 옥내의 모기 침입 예방을 위해 방충망을 정비하고, 모기장과 실내살충제를 사용하세요.
4) 해외 위험지역을 여행할 때는 관련 의료기관의 처방전을 받아

예방약을 복용하고, 개인 예방 수칙을 지켜주세요.
5) 위험지역을 여행한 후, 발열 등의 증상이 생기면 보건소나 의료기관을 방문하세요.


말라리아 예방수칙 내용 출처 : 질병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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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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