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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4.14 조별과제, 발표 잘하는 법은?

 

 

 

 

대학생이 되면 발표를 요하는 과제들이 많아져요. 대부분의 학생들이 발표를 하거나 토론을 하는 것에 익숙하지 않아 무조건 피하기 마련인데요. 대학생활 동안 발표를 요구하는 과제는 많을 것이고,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에 나가서도 발표를 하게 될 상황이 많습니다. 오늘 강동대학교에서는 발표 잘하는 법을 알려드리려고 해요. 지금부터 미리미리 연습하여, 발표에 익숙해지시길 바랍니다!

 

 

 

 

 

 

 

충분한 연습을 하지 않았다면 당연히 발표할 때 떨리기 마련이에요. 준비한 스크립트는 최소한 10번 정도를 읽어봐야 하는데요. 스크립트를 읽으며 흐름을 충분히 읽히며 마인드컨트롤 하는 것이 중요해요. 처음 1분 분량의 스크립트는 술술 나올 정도로 암기하는 것을 추천해요. 발표 시작 후 처음 1분이 가장 긴장을 많이 하는 시간인데요. 처음 도입부분을 실수 없이 진행하면, 긴장이 완화되어 남은 발표 시간도 연습처럼 술술 풀릴 거예요.

 

 

 

 

 

 

 

 

 

연습처럼 술술 풀리고 있다가, 갑자기 머리 속이 하얘지고 아무것도 기억이 나지 않을 때! 아마 경험해보셨을 것 같은데요. 발표를 하다가 기억이 나지 않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럴 때는 아무 말이나 내뱉는 것보다는 솔직하게 대처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에요. 청중들에게 잠시 원고를 확인하겠다고 전한 후, 침착하게 현재 순서의 원고를 확인하고 발표 내용을 기억해내야 합니다. 이럴 때는 스크립트를 봐도, 어느 부분인지 허둥지둥 찾기 마련인데요. 이럴 때는 대비하여 스크립트에 해당하는 파워포인트 부분을 표시해두는 것이 좋아요. 파워포인트의 키워드나 그림, 표시 등과 스크립트 내용을 같이 표기해주세요.

 

 

 

 

 

 

 

 

모든 사람들이 나를 보고 있고, 내 얘기에 집중하는 상황이 오면, 평소에는 말을 잘하는 사람이라도 긴장하게 됩니다. 이렇게 갑작스럽게 긴장이 되면 손 떨림, 목소리 떨림이 생기기 쉬운데요. 복식호흡을 하면 긴장을 급 풀어줄 수 있어요. 목소리 떨림 같은 경우에도 복식호흡으로 말을 하면 떨림을 순간적으로 풀어줄 수 있죠. 또는 발표 전, 가벼운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긴장을 푸는 방법 중 하나인데요. 발표하면 떠오르는 인물인 스티브 잡스도 발표를 시작하기 전 20초 정도 청중과 눈을 맞추고, 고맙다는 인사를 건네며 긴장을 풀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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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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