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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1.13 불편한 스타벅스 다이어리? 1월14일은 다이어리데이





최근에 한 다이어리가 화제가 된적이 있었는데요 바로 "스타벅스 다이어리" 였습니다.
올해 스타벅스 다이어리는 1만 7천원의 가격을 주고 살 수도 있지만 음료를 17잔 마시고
받을 수 있는 17장의 스티커를 모아서도 살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스티커를 모으려고 하는
이유는 그냥 돈주고 사는 다이어리는 스티커를 모아서 사는 다이어리보다 물량이 턱없이
부족해서
이기 때문이랍니다.



하지만 이마저도 물량이 조금 부족해서 매년
다이어리 행사가
시작되면 스타벅스에선
적잖은 소동이 일어나는 것
이죠.

그래서 이런 소동을 좋지않은
시선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최근엔 기사로도
이슈화가 되더라구요



유명 브랜드 커피숍이 자신들의 이름을 내건 다이어리를 판매하는것은 이제 낯설지
않을만큼 
친숙하게
다가왔는데요 그 많은 커피숍들이 다이어리를 내놓았는데
하필 스타벅스가 화제가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아무래도 소위 "된장녀"라고 말하는 사람들의 상징이 스타벅스이다보니 스타벅스가 매년 시행하는
다이어리 행사가
이슈화 된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마케터들의 입장에서 보면 성공사례로
꼽히는데다가 본인의 욕망으로 인해
본인의 비용을 들여서 자신이 갖고 싶다는 것을 갖겠다는게
왜 비난의 대상이 되는지 잘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그리고 스타벅스에 자주 가는 사람이
간김에 스티커를 모아서 다이어리를 공짜로 받을 수도 있는 상황일수도 있는데 말이죠...





언제부턴가 "~데이"라고 하는 "데이 마케팅"은 우리생활 깊숙히 들어와서 큰 부분을
차지하게 되었죠. 그 동안 ~데이 중 가장 대표적인 데이는 2월 14일인 발렌타인 데이와
3월 14일인 화이트 데이 였는데요
최근엔 빼빼로 데이도 발렌타인 데이와 화이트 데이
못지 않은 대표적 데이 마케팅 날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런 ~데이는 빼빼로나 초콜렛, 사탕들의 그 해 매출중 대부분을 차지할 정도로 기업들
사이에선 없어서는
안될 날로 자리 잡았는데요
곧 다가오는 1월 14일은 다이어리 데이 라고 하네요.


다이어리데이는 한 해를 시작하는
첫 달인 1월의 첫 데이 입니다.
사랑하는 가족이나 연인들끼리
다이어리를
서로 주고 받는 날
이라고 하는데요 이 날도 어김없이
연말과
함께 한 해의 다이어리 매출 중
가장 많이
매출을 벌어들이는 날이라고 해요.




다이어리란 사전적 의미는 "일기장"이지만 최근 들어서는 스케줄표, 일기장, 수첩, 낙서장,
메모장 등
여러가지 기능을 한꺼번에 멀티로 해주는 제품을 다이어리라고 칭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인지 참
여러가지의 종류로 사람들에게 편의성을 주어 다들 연말이나 연초가
되면 다이어리를 사는 것이죠.
여기에 "성공한 사람들은 다 다이어리를 사용한다"라는 말이 정설로
받아들여지게 되면서
한 해를 시작하며 성공을 꿈꾸는 사람이 일부러 다이어리를 쓰는 버릇을
들인다고도 해요~





다이어리는 한 해를 시작하면서 그 해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기에 딱 좋은 아이템이 아닌가 싶어요.
요즘엔 컴퓨터나 스마트폰 어플로 다이어리를 대신 할 수 있지만 그래도 자신이 글자를 직접 쓰고
꾸밀 수 있는 다이어리에 비할바는 못 돼지요 ^.^
여러분들은 다이어리 사셨나요? 사셨다면 올해는 꼭 원하는 계획 세우셔서 이루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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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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