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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8.14 나이팅게일 소개와 나이팅게일 업적을 소개할게요

 

 

 

세계에서 위대한 간호사라고 하면 누가 생각이 나시나요? 바로 나이팅게일을 떠올리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요. 나이팅게일은 지금 전 세계적으로 존경받는 간호사이자 위인 중 한명이라고 할 수 있죠. 작년에 우리나라 간호사 두 분이 '나이팅게일기장'을 받기도 했어요. 나이팅게일기장은 크리미아 전쟁 당시 부상병 간호를 위해 헌신한 나이팅게일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1912년 제정돼서 2년마다 상을 주고 있다고 해요. 우리나라에도 이 상을 받으신 분들이 많다고 해요.

 

 

 

 

 

 

나이팅게일은 사실 어린 시절 풍족했던 생활을 했다고 해요. 사실 어려운 사람들을 도왔던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이 어려운 불우 시절이 있어서 그 시절이 생각나 나중에 어른이 돼서 어려운 아이들을 돕는 경우가 많잖아요. 하지만 나이팅게일은 그러지 않았어요. 나이팅게일은 어릴 때 풍족했지만 다른 사람에게 사랑을 베풀고 돕는 일을 보람찬 일로 여겼다고 해요. 그래서 그 뜻이 간호사가 되겠다는 결심에 이르게 되었다고 해요 부모의 반대가 심했지만 나이팅게일의 결심을 굽히기에는 역부족이였고 결국 나이팅게일은 간호사가 되기로 했어요. 나이팅게일은 간호사 양성소에 들어갔고 31살 때부터 본격적으로 간호사 일을 시작했다고 해요. 그리고 그 후 발생한 크림전쟁에서 크게 큰 공헌을 해요. 나이팅게일은 다른 간호사들과 함께 전쟁터로 가서 수많은 부상자를 치료해요.

 

 

 

 

 

 

 

사실 간호사라는 직업도 나이팅게일이 없었다면 이리 발전하지 못했을 것 같다고 말할만큼 업적이 대단해요. 그중 나이팅게일 업적이라면 크림전쟁이 터졌을 때 병사들을 치료하기 위해 간 나이팅게일이지만 야전병원에 위생시설이나 간호를 위한 공급 제도가 턱없이 부족했다고 해요. 그리고 병사들의 피 묻은 옷을 세탁할 하수도나 세탁 시설, 세면도구도 없는 등 악조건이었어요. 이런 악조건에 병사들은 사망자가 급격히 늘어났고 이에 나이팅게일은 은닉된 군자 물자, 친지들에게 도움을 받으면서 간호시설의 혁신을 이루는데 큰 노력을 했어요 부상자들을 오랜 시간 치료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나이팅게일은 군대 위생 제도의 혁신과 관리를 이루면서 군대 간호시설 발전에 큰 기여를 해요. 그리고 그 후 나이팅게일은 간호교육기금을 모아 간호사 양성소를 세움으로써 간호사들을 양성할 수 있는 곳을 설립했고 간호교육과정을 세우면서 간호사 양성소의 체계를 갖춰요.

 

 

 

 

 

 

 

나이팅게일은 사실 업적만큼이나 명언도 유명한 인물 중 한명이라고 할 수 있어요 나이팅게일 명언을 몇 가지 알려드리자면, '자신이 가고 싶은 길을 가라, 그러면 세상이 너를 반겨준다,', '주어진 삶을 살아라. 삶은 멋진 선물이다. 삶에서 사소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도대체 무엇을 위해 사람들이 무엇이라고 할까라든지, 세상의 평판이라든지, 외부에서 들려오는 말 등에 귀를 기울여야 할까, 현인이 지적한 것처럼 외부의 목소리에 집착한 사람 중에는 뛰어난 일이나 유용한 일을 해낸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정말 나이팅게일 명언을 계속 읽고 생각하다보면 상당히 와 닿는 말들이 되게 많아요.

 

 

간호사나 간호사가 되고 싶은 사람들이 정말 잊지 말아야 할 인물이 바로 나이팅게일이에요. 하지만 나이팅게일이 행한 일들이나 생각하는 것들은 어느 누구도 본받을 수 있어요.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데 보람을 느끼는 것들이나 외부에서 어떤 반대의 목소리가 나오더라도 외부의 목소리에 집착하지 말고 내 뜻을 가라는 말은 누가 들어도 도움이 될 것이고 나 자신을 발전시키는데에도 계기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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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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