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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3.31 [전문대 간호과] 강동대학교 간호과 제 17회 나이팅게일 선서식

 

 

 


강동대학교 간호과는 지난 27일(목), 공산기념관 강당에서 ‘제 17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가졌는데요. 미래 간호인으로서 가져야 할 나이팅게일의 생명의 존엄성과 박애, 봉사정신 등 간호정신을 다지기 위해 마련된 나이팅게일 선서식! 그 희망찬 현장으로 강동이와 함께 떠나요!

 

 

 

 

 

 

 

 

 

 

 

 

나이팅게일 선서는 현대간호의 선구자인 나이팅게일을 기념하기 위해 바쳐지는 선서문입니다. 나이팅게일 선서식은 1983년 미국 Harper병원 Farrana 간호학과 졸업식에서 처음 사용되었는데요, 우리나라는 1988년 대한간호협회에서 회의를 거쳐 동일한 선서문안으로 확정하여 간호대학에서 가관식이나 핀수여식에서 사용하고 있어요.

 

 

 

 

 

 

 

 

 

 

 

간호과의 나이팅게일 선서식에는 류정윤 총장님과 (前)서울대학교 간호대학 하양숙교수님, 서현민 학과장님을 비롯하여 강동대 간호과 재학생 및 학부모 등 350여명이 참석하였습니다.

 

먼저, 노화현 학회장의 선서를 시작으로 나이팅게일 선서식이 시작하였어요. 선서에 이어 류정윤 총장님이 간호과 친구들에게 격려사를 전했는데요.

 

 

 

 

 

 

 

 

류정윤 총장님은 “나이팅게일의 정신을 본받아 따뜻한 마음과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질병에 시달리는 환자들에게 희망과 새 삶을 찾아 주는 중요한 역할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라며 간호과 학생들을 격려하였어요.

 

이어서 하양숙 교수님의 축사가 있었습니다. 하양숙 교수님은 “자신의 역량을 믿고 환자들을 가족처럼 여기며 아픔과 고통을 공감하는 태도로 간호사로서 소임을 다해주길 바랍니다.”라고 전했어요.

 

 

 

 

 

 

 

 

 

더불어 나이팅게일 선서식에 앞서 하양숙 교수님은 간호과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관리와 간호’라는 주제로 특강을 열었어요. 이 특강으로 학생들은 급변하는 임상 환경에서 간호사인 자신의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방법과, 환자와 보호자의 스트레스 관리를 위한 구체적인 해결방안을 배웠어요.

 

 

 

 

오늘 강동대학교 간호과 학생들의 나이팅게일 선서식으로 108명의 간호과 학생들의 어깨에 책임감이 느껴질 텐데요. 생명의 어둠을 밝히는 간호정신을 가진 학생들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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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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