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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12.19 SBS 좋은 아침, 교수로서의 김원준의 모습은?

 

 

 

지난 17일 SBS 좋은 아침 시청하셨나요? 좋은 아침에 실용음악과 김원준 교수님이 출연하셨습니다. 강동이는 본방사수는 하지 못하고, 찾아서 보게 되었어요. 좋은 아침에서 김원준 교수님은 다양한 모습들을 보여주셨는데요. 깔끔하게 정돈된 집을 방문하기도 하고, 가수생활을 반대하셨던 아버님에 관한 이야기, 소개팅에서 잘 안된 이야기, 공백기 이야기 등을 전해 주셨어요. 그 중 강동대학교에 방문해 교수님으로서의 김원준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는데요. 오늘 강동이는 좋은 아침에 출연한 김원준교수님과 학생들의 모습을 전해드릴게요!

 

 

 

 

 

 

 

 

 

 

 

 

이른 아침부터 학교로 향하는 김원준 교수님! 마침 라디오에서 김원준 교수님의 노래인 ‘모두 잠든 후에’가 흘러나오네요. 김원준 교수님은 오랜만에 듣는 노래에 신이 나 함께 따라 부르고 계세요 VJ님과 함께 노래를 부르며, 어느새 학교에 도착했습니다.

 

 

 

 

 

 

 

 

 

 

 

 

학교에 도착해서 제일 먼저 예술관으로 향합니다. 예술관이 지어지기 전에는 임시 강의실에서 수업을 진행하였다고 해요. 교수님은 새로 완공된 예술관을 둘러보며, 소개를 해주셨어요.

 

 

 

 

 

 

 

 

VJ님은 교수님께 아이들을 가르치는 꿈은 언제부터 꾸었는지 물었는데요. 그 질문에 김원준 교수님은 시간강사했을 때부터라고 답했어요. 김원준교수님은 강동대학교로 오기 전에도 6년~7년 정도 동안 시간강사를 하셨어요. 1년 반전 강동대학교 실용음악과에 부임하고, 1년 동아 아이들을 가르치다보니,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이 천직이라는 것을 깨달았다고 해요.

 

 

 

 

 

 

 

 

 

 

전에 실용음악과와 광고홍보제작과의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Just The Two of Us>를 소개해드린 적이 있죠? 이 날은 바로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를 처음으로 공개하는 시사회가 있었던 날이었는데요. 총장님과 교수님, 학생들이 참석하였네요. 김원준 교수님은 학생들의 작품을 진지하게 감상을 하셨답니다.

 

 

 

 

 

 

 

 

 

 

드디어 한 학기가 끝나고 종강일! 김원준 교수님은 아이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고 해요. 바로 조교님과 함께 준비한 오선지 노트인데요. 아이들이 처음 입시 봤을 때의 모습을 찍은 사진을 붙이고, 그 아래에 편지를 써주었어요.

 

 

 

  

 

 

선물을 받은 학생들은 자신들의 옛날 모습에 조금 놀랐다고 해요. 김원준 교수님은 아이들에게 “입시 때의 사진을 보며 초심을 잃지 말고, 더욱 단단하고 튼실한 음악인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아이들을 격려했어요.

 

 

 

좋은 아침에서도 역시, 아이들을 생각하는 교수님의 따뜻한 마음과 학과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교수님의 뜨거운 열정을 느낄 수 있었어요. 앞으로 TV를 통해서도 김원준 교수님을 자주 만나뵈었으면 좋겠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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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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