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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1.07 실용음악과가 추천하는 < 기타치기 좋은 노래 >

 

 

 

안녕하세요 강동대학교입니다. 엊그제 새해가 왔다고 신정을 보낸 것 같은데 그것도 벌써 일주일이 지나 1월 7일이 됐네요. 시간이 정말 빠른 것 같습니다. 오늘은 강동대학교 실용음악과에서 여러분들에게 기타치기 좋은 노래를 소개하려고 하는데요. 기타반주에 맞춰서 노래를 들으면 특유의 선율과 함께 어우러진 노래가 더 아름답게 들리곤 하죠. 그럼 기타치기 좋은 노래는 무엇이 있을까요? 한번 알아보도록 해요!

 

 

 

 

 

 

 

(사진출처 : 멜론)

 

 

 

강동대학교 실용음악과에서 소개할 첫 번째 기타치기 좋은 노래는 "강승윤의 본능적으로"입니다. 사실 이 노래는 윤종신씨의 곡이 원곡인데요. 강승윤씨가 오디션 프로그램에 참여했을 때 다시 불러서 더 화제가 되었던 곡이에요. 특유의 리듬감과 말하듯이 노래하는 부분의 전반부가 굉장히 매력적입니다. 그래서 더욱 기타와 함께 어우러졌을 때 리듬감이 살아나는 것 같아요. 뭔가 분위기를 띄워야 하는 자리라면 "강승윤의 본능적으로"를 기타치기 좋은 노래로 추천합니다.

 

 

 

 

 

 

 

 

(사진출처 : 멜론)

 

 

 

 

강동대학교 실용음악과에서 소개할 두 번째 기타치기 좋은 노래는 "CN BLUE의 사랑 빛"입니다. 이 노래는 앞에서 소개했던 노래와는 약간 다른 분위기에서 어울릴 것 같습니다. 사랑하는 연인, 혹은 배우자에게 들려주면 감동이 물밀듯이 찾아올 것 같은 노래에요. 달달한 멜로디와 함께 가사도 정말 아름다운데요. 실제로 이 노래는 정용화씨가 "우리 결혼 했어요"에 함께 출연했던 서현씨를 생각하며 만든 노래라고 해서 더 로맨틱함을 더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백을 앞두고 있다면 CN BLUE의 사랑 빛, 기타치기 좋은 노래로 추천합니다.

 

 

 

 

 

(사진출처 : 멜론)

 

 

 

강동대학교 실용음악과에서 소개할 세 번째 기타치기 좋은 노래는 "로이킴의 봄봄봄"입니다. 이 노래는 정말 나오자 마자 많은 팬들의 가슴을 사르르 녹였던 달콤한 곡인데요. 이 노래의 뮤직비디오에서 로이킴이 직접 기타를 치며 봄봄봄을 부르는 모습도 정말 로맨틱함 그 자체였답니다. 가성으로 처리되는 고음부분, 느린 듯 경쾌한 멜로디가 일반인들도 따라 부르기 좋은 노래가 될 것 같아요. 만약 신입생이 온 MT에서 자신 있게 기타를 꺼내 들었다면, 로이킴의 봄봄봄으로 분위기를 한껏 로맨틱하게 만들어보는 것이 어떨까요?

 

 

 

 

 

 

 

 

(사진출처 : 멜론)

 

 

 

 

강동대학교 실용음악과에서 소개할 네 번째 기타치기 좋은 노래는 "Radiohead의 Creep"입니다. 잔잔한 멜로디로 시작해서 마음을 간드러지게 했다가도 클라이막스로 가면서 점점 절정으로 달아오르면서 격한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이 노래의 특징입니다. 실제로 영화 씨클로의 OST로 쓰였던 이 곡은 라디오헤드를 많은 사람들에게 알렸던 좋은 노래가 되었는데요. 음악의 구성과 멜로디, 가사가 전부 연주하는 사람의 감정을 여실히 들어낼 것만 같은 곡이에요. 기타치기 좋은 노래로 "Radiohead의 Creep" 추천합니다.

 

 

 

 

 

 

 

(사진출처 : 멜론)

 

 

 

강동대학교 실용음악과에서 소개할 다섯 번째 기타치기 좋은 노래는 "Jason mraz의 I'm yours"입니다. 홍대 길거리를 지나가다 보면 기타를 치면서 노래를 하는 아마추어 음악가들을 자주 만날 수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가장 자주 들리는 곡이 바로 Jason mraz의 I'm yours입니다. 이 노래는 어쿠스틱 음악 중에서는 우리나라에서 정말 많은 사랑을 받은 곡이에요. 이 노래 하나로 Jason mraz의 다른 음악들도 정말 많은 관심을 받게 되었다고 할 수 있죠. 실제로 가수들도 이 노래를 정말 많이 불러서 기타를 치는 사람들에게는 상당히 유명한 곡이랍니다. 기타를 연습하는 분이라면 Jason mraz의 I'm yours는 꼭 연습해보세요!

 

 

 

 

 

 

 

 

(사진출처 : 멜론)

 

 

 

강동대학교 실용음악과에서 소개할 여섯 번째 기타치기 좋은 노래는 "Amos Lee의 Sweet pea"입니다. 이 노래는 얼마 전 K-pop스타에서 재미교포 참가자인 샘김이 불러서 화제가 된 곡이기도 하죠. 샘김은 항상 기타를 들고 나와서 노래를 선보이는데요. 샘김의 중 저음의 부드러운 보이스와 함께 기타반주가 어우러져 정말 멋진 곡을 선사하는 것 같습니다. 가끔은 더 듣고 싶은데! 라고 생각할 때도 있는데 이 시청자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박진영씨는 매번 "그만"을 외치네요 ㅎㅎ 그 노래의 원곡인 Amos Lee의 Sweet pea가 많은 기타인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고 하니 기타 연습하시는 분들은 한번쯤 들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실용음악과에서는 국내음악 3개, 외국음악 3개로 기타치기 좋은 노래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기타를 능숙하게 치지 않는다면 기타를 치면서 노래를 하는 것이 사실 쉬운 일이 아니겠죠. 하지만 계속 연습한다면 언젠가는 그 실력이 될 수 있으니 한 노래만 끝낸다! 는 생각으로 끝까지 연습에 매진해보세요. 그럼 강동대학교 실용음악과의 기타치기 좋은 노래 포스팅은 이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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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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