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대학교, 금연캠페인 진행!

 

 

며칠 전 강동대학교 총학생회와 대의원회가 교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금연캠페인을 진행했어요. 학생들의 진로 뿐 아니라 건강을 위해서도 힘쓰는 강동대학교의 면모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이날 금연캠페인은 음성군 보건소에서 도움을 주셨습니다. 오전에는 음성군 보건소에서 금연 특강을 실시했습니다. 오후에는 유동인구가 많은 통학버스 터미널 그리고 교내 각 건물의 1층 현관에서 캠페인이 진행되었어요.
캠페인의 목표는 강동대학교 학생들에게 흡연의 해로운 점을 알리고 금연할 것을 권유하는 것이었습니다. 또 지정구역 내에서의 흡연을 약속하고 비흡연자를 배려해 에티켓을 준수 할 것을 약속하는 서명운동을 진행했어요.

 

 


■ 흡연의 해로운 점
흡연의 이로운 점은 꼽기 힘들지만, 흡연의 해로운 점은 셀 수 없이 많아요. 그중 대표적인 흡연의 해로운 점을 살펴볼게요.

 

폐암, 심장마비를 부추긴다.
뇌졸중, 동맥경화증에 걸릴 확률이 높다.
성기능 장애 및 불임을 일으킨다.
치아건강에 해로울 뿐 아니라 입냄새를 심하게 한다.
노화현상의 진행을 촉진한다.

 

흡연의 해로운 점은 이게 다가 아니지만, 위의 내용만 보더라도 담배가 얼마나 우리 몸에 해로운지 짐작할 수 있을 거예요. 흡연은 나의 건강을 해칠 뿐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주기도 합니다. 또 간접흡연으로 인해 주변 사람의 건강에 해를 입힐 수도 있어요.

 

 

 

■ ‘짧아지는 꽁초, 줄어드는 수명’

 

 

이번 금연캠페인에 참여한 강동대학교 총학생회장 홍승민(경찰행정과 2학년) 학생은 이번 캠페인에 대해 “흡연으로 인한 교내 환경 개선, 비흡연자를 배려한 흡연자의 의식 대선이 목표였다”고 말했습니다. 또 “학생들의 반응이 좋았으며, 앞으로도 쾌적한 면학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타들어가는 담배만큼 내 건강도 타들어갑니다. 담배꽁초가 짧아지는 만큼 수명이 줄어들어요! 타인을 위한 배려 뿐 아니라 무엇보다도 나 자신의 건강을 위해 반드시 금연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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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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