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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10.01 실용음악과가 추천하는 가을이 오면 생각나는 가을 노래

 

 

 

 

 

계절이 바뀔 때마다 즐겨 듣는 노래가 있으실 텐데요. 강동이는 가을만 되면 생각나는 노래들이 있습니다. 가을만의 분위기 가진 노래들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잊고 지내다가도 다시 그 계절이 찾아오면 생각이 나곤 합니다. 오늘은 강동대학교 실용음악과가 가을 노래를 추천해드릴까 합니다.

 

 

 

 

 

 

 

 

 

제목부터 딱 가을 노래 같은 윤종신의 늦가을입니다. 윤종신의 노래들엔 가을에 어울리는 노래가 참 많은데요. 그중에서도 늦가을이라는 노래가 가을에 제일 어울리는 노래 같아요. 슈퍼주니어의 규현이 피쳐링한 노래로 늦가을에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하는 노래입니다. 노래 가사 중에 ‘갈색 그리움이 끝이 없는 밤’이라는 가사가 나와요. 갈색 그리움이란 말을 처음 들어보지만 어떤 기분인지 왠지 알 것 같았습니다. 이 노래를 들으면 쌀쌀한 가을밤에 혼자 걷고 있는 느낌이 듭니다. 가을의 외로움을 느끼고 싶은 분들께 윤종신의 늦가을을 추천해드립니다!

 

 

 

 

 

 

 

 

 

실용음악과가 추천하는 가을 노래 두 번째는가으 가을방학의 취미는 사랑입니다. 가수이름에 가을이 들어가서 가을 노래냐고요? 에이~강동이는 그렇게 단순하지 않답니다! 취미는 사랑이라는 곡은 강동이가 좋아하는 곡 중의 하나인데요. 첫 번째 추천해드렸던 윤종신의 늦가을이 쌀쌀한 가을밤 같은 느낌이라면 가을방학의 취미는 사랑은 선선한 가을바람 같은 곡입니다. 가사에도, 제목에도 딱히 가을이라는 말이 있지 않지만 가을 하늘 아래서 시원한 바람 느낄 때면 생각나는 노래입니다. 이 곡은 가사가 인상적인데요. 자신의 취미가 사랑이라고 말하는 여자의 이야기입니다. 여기서 사랑은 남녀간의 사랑만을 의미하지는 않아요. 그녀가 말하는 사랑은 몇 잔의 커피 값을 아껴 지구 반대편에 보내며 사람과 사람 사이의 따뜻한 마음을 뜻합니다.

 

 

 

 

 

 

 

 

강동대 실용음악과가 추천하는 세 번째 가을 노래는 버스커버스커의 잘할걸입니다. 버스커버스커의 이번 앨범은 발매 후 모든 음악 사이트 차트에 줄 세우기로 큰 화제가 되기도 했었는데요. 지난 해 벚꽃엔딩으로 봄의 향기를 노래한 버스커버스커가 이번에는 가을 의 깊이를 담은 노래를 발표했습니다. 그 중에서 강동이가 좋아하는 가을 노래는 잘할걸입니다. 이 곡은 보컬 장범준이 고3때 여자 친구에게 차이고 만든 곡이라고 합니다. 힘들었던 고3 시절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대신 짐이 되었던, 서툴렀던 어린 시절의 사랑이야기입니다. 조금만 더 잘하고, 조금만 더 참으면 행복할 수 있었을 텐데. 이 노래를 들으면 그 시절 서투른 의사소통과 감정표현으로 상처를 줄 수밖에 없었던 어린 시절의 사랑이 떠오르는 것 같아요.

 

 

강동대학교의 실용음악과는 2013년 신설된 2년제 학과입니다. 가수 김원준이 학과장으로, 가수 이기찬이 교수로 임용돼 화제가 되었는데요. 실용음악과에 관란 이론과 실습교육으로 창의성과 독창성을 키울 수 있는 학과입니다. 현장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는 교수로 구성되어 현대사회의 대중적 감각을 키울 수 있습니다. 강동대학교 실용음악과는 현재 수시 1차 모집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실용음악과에 관심 있는 수험생들은 10월 7일까지 진행되는 실용음악과 수시1차에 지원해보세요!

 

 

오늘 강동대학교 실용음악과에서는 가을이 오면 생각나는 가을 노래를 추천했는데요. 여러분의 가을 노래도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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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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