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극동정보대학 알리미 극동이예요!
이제부터 우리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의 각 분야에서 종횡무진하고 있는 졸업생 선배님들을 만나볼 텐데요. 오늘 여러분들에게 소개해드릴 분은 극동정보대학교 주얼리디자인과를 졸업하시고 주얼리디자이너로서의 꿈을 이룬 박민선 선배님입니다. 


 
Q. 어떻게 주얼리디자이너라는 직업을 선택하시게 되셨나요? 

A. 고등학교 시절부터 주얼리디자인에 관심이 많았어요. 대학에 입학한 이후에는 학과 수업 뿐만 아니라 보석감정을 비롯해 주얼리 업종과 관련된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2학년 때에는 교수님의 추천으로 주얼리 관련 회사에서 실무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실습을 하면서 보석디자인을 전문적으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주얼리디자이너가 되야겠다는 목표를 세우게 되었습니다.



Q. 관련분야의 취업을 위해 주얼리디자인과 학생들이 특별하게 준비해야할 것들이 있다면?

주얼리디자이너는 기본적으로 디자인 능력이 뛰어나야 할 뿐만 아니라, 유통, 주얼리 감정능력, 마케팅 등의 전반적인 분야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학과 수업을 충실하게 듣는 것만으로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은데요. 세계적으로 유명한 주얼리회사에서는 주얼리마스터나 주얼리코디네이터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 학생들을 우대하고 있습니다.

학과생활 일정이 빠듯하겠지만, 관련 분야의 자격증을 취득하시는 것도 취업에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Q. 주얼리디자인과 후배들에게 하실 말씀이 있다면?

우리 학과를 졸업한 후에는 주얼리디자이너 뿐만 아니라, 주얼리샵 마스터, 보석감정사, 보석MD 등 주얼리업종의 다양한 분야에 진출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주얼리 업체가 국내로 진출하는 사례도 늘어나고 있는데요. 후배 여러분들도 외국어 능력 뿐만 아니라 주얼리 산업과 관련된 전반적인 부분들을 지금부터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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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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