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어제는 수능시험을 앞둔 마지막 모의고사가 치러졌습니다. 이제 수능이 채 한 달도 남지 않게 되자 초조한 마음으로 책장을 넘기고 계시는 수험생 분들도 많으실 것 같아요! 오늘은 수험생 여러분의 초조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풀어드리고자 <수능 30일 대비전략>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저도 수험생 시절을 돌이켜 보면 수능이 얼마 남지 않았을 무렵, 조급한 마음에 이 과목 저 과목 훑어보기에 바빴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지금부터는 새로운 것을 알아간다는 생각보다는 기존에 알고 있던 것들을 하나씩 정리해나간다고 생각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특히, 모의고사나 기출문제를 풀어보면서 반복적으로 오류를 범하는 문항들이 있다면, 오답노트를 만들어 완벽하게 자신의 것으로 마스터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은 식상할 만큼 빈번하게 들어본 말일 것입니다. 각 대학들의 입시요강을 살펴보면, 특정과목만을 선택적으로 반영하는 대학이 있으며, 각 대학별 환산방식의 차이로 인해 당락이 좌우될 수 있습니다.

 

만약 아직까지 자신이 희망하는 대학을 찾지 못했다면 상위권 학생의 경우 모든 영역에 충실히 대비하는 것이 좋으며, 인문계열 중하위권 학생의 경우 언어, 외국어, 사회탐구에 집중하는 것이, 자연계열 중하위권 학생의 경우에는 수리, 외국어, 과학탐구 영역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문제를 꼼꼼하게 풀이하는 것도 좋지만, 정해진 시간을 잘 쪼개어 신속, 정확하게 문제풀이를 해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자율학습의 시간이 긴 주말을 활용해, 수능시간에 맞춘 문제풀이를 해나가는 과정도 중요하다고 합니다. ^^* 이러한 긴장감 속에서 수능시험을 준비해 나가다 보면, 수험생 친구들이 실전감각을 키우는데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실제 시험을 대비하여 기초부터 실전감각까지 차근차근 쌓아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수험생 건강관리입니다. 특히 수능시험이 약 한 달 앞으로 다가온 지금 조급한 마음에 밤늦은 시간까지 공부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 이 시간에는 수험생 분들이 수능시험을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실 수 있도록 수능시험 대비전략에 대해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하여 조급한 마음을 갖다보면, 오히려 일을 거르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침착한 마음으로 하나씩 이겨나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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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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