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수시모집 시즌이 시작됨에 따라, 어떠한 지원 전략을 세워야 할지 고민하는 수험생 친구들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오늘은 수시모집과 정시모집 중 어떠한 전략을 세우는 것이 자신에게 더 유리한 것인지 알아보고자 하는데요! 여러분들의 대학입시 준비에 있어서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랍니다.



정시모집과 수시모집의 가장 큰 차이는 “지원가능횟수”의 차이를 들 수 있습니다. 수시모집은 크게 수시1차, 수시2차 전형으로 나누어지며 지원전형 자체도 일반전형, 특별전형, 입학사정관제 등 다양한 형태가 있습니다. 따라서, 많은 수험생들이 수시모집을 통해 안정권 대학을 지원하는 것도 좋지만, 상향지원을 통해 자신의 위치를 가늠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수시모집과 정시모집 지원전략은 어떻게 세우는 것이 좋을까요? 우선, 학생부성적이나 논술,면접 등에서 강점을 보이는 수험생이라면 수시모집에 적극 도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특히, 현재 진행중인 수시1차 전형의 경우에는 대부분의 대학들이 학생부성적을 중심으로 평가하기 때문에 이들을 적극 공략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학생부 성적 뿐만 아니라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충분히 넘길 수 있다는 생각과 논술이나 면접과 같은 추가전형에서도 자신감을 보이는 학생이라면, 수시2차 모집을 통해 지원해보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평소 모의고사 성적이 잘 나오거나, 학생부 성적에 자신이 없는 학생들의 경우 수시모집보다는 정시모집에 지원해보는 것이 유리합니다. 특히, 3월과 6월 등 모의고사 성적이 점점 상승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면, 자신이 지원하고자 하는 대학의 학과에 1~2군데 가량 지원해보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중하위권 학생들의 경우, 수시모집을 지원하기에는 내신성적이 부족하다고 느끼고, 정시모집에 집중하자니 평소 모의고사 성적이 잘 나오지 않아 수능성적에 대한 불안감도 큰 친구들이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친구들의 경우 수시모집과 정시모집을 골고루 생각해보는 것이 좋으며, 가중치는 정시모집에 두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

일반적으로, 성적이 상위권 학생인 경우에는 논술고사와 면접전형 등 대학별 고사의 반영비율이 높은 대학에 지원하는 것이 유리하며, 중하위권에 포함되는 학생일 경우 적성검사를 실시하는 수도권 소재 대학에 지원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뿐만 아니라, 수시 1차 전형의 경우에는 평소 자신의 성적보다 상향 또는 적정 지원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수시2차의 경우에는 적정이나 안정지원을 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오늘 소개해드린 수시모집과 관련된 입시정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나요? 저 또한 고3 시절에 여러분과 같은 고민을 많이 하곤 했었는데요. 입시 준비에 어려우신 점이 있다면 언제나 강동이에게 질문해주세요! 여러분의 궁금증을 팍팍! 풀어드리도록 강동이가 열심히 움직일게요~~ ^^* 더불어 2/3년제 전문대학 강동대학교의 수시모집 전형도 진행중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입시정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강동대학교 입학홈페이지
http://ipsi.kdc.ac.kr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자료참조 : http://edu.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9/09/201109090146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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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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