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환경 저탄소 그린PC 솔루션 도입 & 한국농어촌건축대전 최우수상 수상


요즘과 같이 일교차가 심한 때에는 감기에 쉽게 노출될 수 있죠! 강동이도 이와 같은 불상사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오늘은 긴 팔 티셔츠를 입고 나왔답니다. 여러분들께 강동대학교의 이모저모를 소개해드리기 위해, 9 1주차 소식들을 모아보았습니다. :D 지난 한주간 강동대학교에서는 어떠한 일들이 있었는지 강동이와 함께 알아보도록 해요!

 

친환경 저탄소 그린PC 도입으로 에너지 절약에 앞장서는 강동대학교

지난 8 30일 강동대학교 공산관 소회의실에는 그린캠퍼스 사업의 일환으로 KT와 함께하는 그린PC 도입 개통식이 있었습니다. 강동대학교에는 충북지역에서는 최초로 그린PC시스템을 도입하게 되었는데요! 이날 개통식에는 류정윤 총장님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 및 KT 담당자 분들이 현장을 찾아 주셨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도입된 그린PC는 저탄소, 저전력, 저발열, 저소음, 저관리비로 운영되기 때문에 깨끗하고 쾌적한 캠퍼스 환경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환경오염문제와 전력 낭비 등의 문제점들 또한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어, 앞으로 친환경 캠퍼스로 한걸음 더 다가설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린PC 솔루션은 우선적으로 실습실에 배치되었으며, 환경영향평가 및 수업 효율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이후 교내 전역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강동대학교에 찾아온 친환경 바람, 앞으로도 환경을 생각하는 대학으로 거듭날 수 있길 응원해봅니다.

 

강동대학교 건축과, 한국농어촌건축대전 최우수상 수상!

강동대학교 건축과 학생들은 얼마 전 진행되었던 2011 한국농어촌건축대전 계획건축부문에서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라는 작품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얻었습니다. 최우수상 뿐만 아니라, 입선의 기쁨까지도 누리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그 소식 여러분들께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농어촌건축대전은 농림수산부 주최, 한국농어촌공사, 사단법인 한국농촌건축학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공모전입니다. 이번 공모전은 재생을 통한 농어촌지역의 공동체 회복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앞으로의 농어촌주거환경 및 건축문화발전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대회에서 강동대학교 건축과 학생들은 총 4팀이 참가하였으며, 그 결과 최우수상 1, 입선 3팀의 영예를 얻게 되었습니다.

 

최우수상은 수상한 엄남기, 오성대, 김태구(건축과 3학년) 학생은 소잃고 외양간 고친다라는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최근 발생한 구제역으로 인해 지역공동체가 붕괴될 위기에 처해있는 경기도 용인 하산마을의 텅 빈 우사를 바탕으로 새로운 형태의 집단우사를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오늘은 강동대학교에서 9월 첫째 주 우리 대학에 있었던 굵직굵직한 이슈들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학교의 내부나 외부적으로도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아서, 강동이 또한 기쁜 마음을 감출 수가 없는데요! 앞으로도 기분 좋은 소식들이 이어질 수 있도록 지켜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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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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