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소개해드렸듯, 강동대학교 평생교육원 최고경영자과정에서는 각분야의 명사들을 초청하여 특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19일에있었던 CEO과정 특강은 농림수산식품위원회 소속의 민주당 정범구 국회의원이 출강하시어 <정치와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주제로 관련 분야에 대한 자신의견해를 전하셨습니다.



정 의원님은 이날 특강에서
<4대 복지 국가책임론>을 중요한 이슈로 제기하시며, “교육과 의료, 육아, 주거 등 이른바 4대주요 민생 문제를 국가가 기본적으로 책임져야 한다.”고 밝히셨습니다.과거 “1960년대 초 우리나라 1인당 GDP 100달러도 채 되지 않을 때도 있었지만, 그때와 비교했을 때 경제수준이 훨씬 높은 지금 우리나라 사람들은 행복해하지 않고 있다.”대신 취업난과 주택난, 전세난에 아이들 키우기가 힘들어져 출산율이 낮아지고, 천문학적인 등록금을 내고 대학을 졸업하고도 취업을 못하는 88만원 세대가 거리에 넘쳐나고 있다.”며 사회적인 문제를 지적하셨습니다.


 

이러한 문제에 대한으로 정 의원님은 국가는 이제부터 복지국가를 지향해야한다며 교육, 의료, 육아,주거 문제는 기본적으로 국가가 책임져야 한다.”고 밝히셨습니다. “집안에 중병 환자가 생기면 가족 전체가 빈곤층으로 전락하는 그런 상황을 없애야 하며, 교육 분야에서는 국가가 대학교육까지 책임질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고강조하셨습니다.

 

육아문제의 경우 사회적 일자리 창출과 투자강화를 위해 힘써야 하며, 주택문제의 경우 장기임대주택의 안정적인 공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정책전환이 이루어져야 한다고전하셨습니다.

 


앞으로 국가가 나아가야 할 방향으로 국가와 정치는 국민들에게 복종과의무만을 강조할 것이 아니라 뭐 해주는 게 있는존재가되어야 한다.”면서 당장 국민들이 먹고 사는 문제, 일상의 스트레스, 술자리의 고민을 함께 고민하는 민생의 정치가 되어야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강동대학교 평생교육원 최고경영자 과정은 지금까지 송지헌 아나운서, 윤창현 교수, 이영권 교수, 하일성야구해설가, 신선해 웃음치료사, 김동대 교수, 신경민 MBC 보도국장 등을 초청하여 특강을 진행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경희대 김민전 교수와 한미린 작가, 성우 배한성 씨 등을초청하여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라 하오니 관심 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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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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