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나들이 기분좋은 5월 봄나들이 코스
가정의 달 가족과 함께 떠나면 좋은 충남 태안나들이
 



완연한 봄이 느껴지는 계절 5월입니다. 5월 달에는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석가탄신일 등의 기념일 등의 휴일이 있어 봄나들이를 떠나기에는 더할 나위가 없는 계절입니다. 오늘 극동이와 함께 떠날 5월의 봄나들이 코스는 충남 태안입니다. 충남 태안은 천리포, 만리포, 백리포 등의 해수욕장 뿐만 아니라 천리포수목원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극동이와 함께 충남 태안으로 떠나보도록 해요~!



<사계절 풍성한 볼거리를 자랑하는 천리포수목원>

 

 
 
천리포수목원은 약 62ha에 이르는 넓은 면적을 자랑합니다. 이곳은 밀러가든, 생태교육관, 목력원, 낭새섬, 침엽수원, 종합원, 큰골 7가지의 테마로 나누어져 다양한 식물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이곳은 천리포 인근에 자생하고 있는 식물을 채집하여 수목원을 조성하였다고 해요. 400여 종의 목련 뿐만 아니라, 동백나무 380여 종, 호랑 가시나무류 370여종, 무궁화 250여종, 단풍나무 200여 종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도시에서 줄곧 자라온 친구들이라면 자연식물들이 낯설게만 느껴지실 텐데요. 그런 분들에게 천리포해수욕장에서 다양한 식물들과의 만남이 생소하지만, 즐거운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아늑한 분위기 물씬 천리포해수욕장>
 
 



천리포수목원에서 차량으로 약 3분만 이동하면 마주할 수 있는 천리포해수욕장! 이곳은 만리포 해수욕장과는 형제격인 해수욕장으로 아늑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해수욕장입니다. 
 



특히, 천리포 해수욕장에는 육지와 이어져 있는 묻닭섬과 바다 가운데 위치한 닭섬(낭새섬)이 유명한데요~ 닭섬의 경우 하루에 두 번씩 물길이 열려 화려한 장관을 연출합니다. 천리포수목원을 방문하신 뒤 서해바다를 감상하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천리포해수욕장에 방문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서해안 3대 해수욕장 만리포해수욕장>

 


  
만리포해수욕장은 대천, 변산해수욕장과 함께 서해안을 대표로 하는 3대 해수욕장입니다. 이곳은 입자가 곱고, 경사가 완만하며, 수심이 얕아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 저도 약 3년 전쯤에 이곳에 해양레프팅을 즐기러 간 적이 있었는데요, 해양 레프팅은 처음이라 더욱더 기억에 남는 해수욕장 중 한 곳인 것 같아요. +_+

오늘은 극동이와 함께 5월에 가족들과 함께 방문하면 좋을 봄나들이 코스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가정의달 5월을 맞이하여 가족들과 함께 기분 좋게 도시락을 준비하셔서 기분전환하시고 돌아오시는 것은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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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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