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활을 꿈꾸는 수험생 친구들이라면, 대학에 입학한 후 떠나는 MT에 대한 환상을 크게 품고 있는 친구들이 많을 것 같은데요. 극동정보대학 친구들은 2011학년도 새 학기를 맞이하여 학과MT를 다녀왔다고 해요~ 즐거운 대학생활을 꿈꾸는 친구들에게 대학생활을 미리 확인해볼 수 있는 것만큼 확실한 동기부여의 수단은 없겠죠? ^^ 오늘 이 시간에는 극동이와 함께 즐거웠던 학과MT 현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하겠습니다. : )

 


#1.
경주로 떠난 건축과 친구들의 MT현장 따라가기



극동정보대학 건축과 친구들은 3 22 2 3일의 일정으로 인기 수학여행 코스 중 하나인 경주로 MT를 다녀왔습니다. MT 첫날에는 양동마을과 옥산서원과 같은 문화명소를 방문하고, 둘째 날에는 바다로 떠나 추위를 잊고 마음껏 물놀이를 즐겼다고 하네요. : )

주간에는 경주의 문화유적지를 살피며, 건축양식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갖추고 저녁 시간에는 숙소에 모두 모여 레크리에이션과 장기자랑을 통해 서로 간의 마음의 벽을 허물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고 해요. ^^ 남학우들의 여장사진~~! 과히 충격적이기도 하지만, 이를 보는 학우들은 유쾌한 시간을 보냈을 것 같습니다. ^^

 


#2.
보건의료공학과, 충주에서의 즐거운 1 2 MT



극동정보대학 보건의료공학과 친구들은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충주로 즐거운 대학 MT를 다녀왔습니다. 1 2일 간의 MT기간 중 서바이벌 게임, 레크리에이션, 조별 장기자랑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보건의료공학과 친구들은 즐거운 대학MT를 보내고 돌아왔다고 합니다. ^^

 

 

#3. 텍스타일코디과, 용인에서 보낸 흥겨운 화합의 시간.



극동정보대학 텍스타일코디과 친구들은 용인 양지파인리조트로 23일부터 1 2일의 일정으로 MT를 다녀왔습니다. 별도의 조편성을 통한 게임 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게임 및 장기자랑을 통해 서로 간의 어색함을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합니다. : )

 

지금은 대학 입시로 인해 마음고생, 몸고생 하는 수험생 분들이 많으실 것 같은데요. ‘고진감래라는 말이 있듯 대학에 입학한 후에는 여러분들이 제대로 배우고 싶었던 학문에 대한 공부 뿐만 아니라, MT 및 동아리 활동과 같은 다양한 취미생활을 즐기실 수 있을 거예요~ 수험생분들의 꿈을 위해 극동이가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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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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