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정보대학, 봉사활동을 통한 나눔의 손길

 


우리 주변을 돌아보면 좋은 환경 속에서 지내고 있는 사례도 있지만, 우리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분들도 많이 있는 것 같아요. 특히, 지난 달에 발생한 일본지진은 지금까지도
많은 피해를 양산하고 있는데요. 요즘 극동정보대학 내에서는 학생들의 자발적인
봉사활동의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어 타의 모범이 되고 있다고 하네요
. ^^
극동이와 함께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느껴지는 현장 속으로 떠나보도록 해요!



 


새학기를 시작하면서 극동정보대학 학생회 친구들이 간부수련회를 다녀왔다고 하는데요.
이번 수련회는 특별한 의미가 있었다고 해요. 총학생회를 비롯한 대의원회와
동아리 학생들은 이번 간부수련회의 장소로 대학 인근에 있는 사회복지시설을 찾았다고 합니다.

 

충북 음성 지역에 위치한 향애원에서 이뤄진 극동정보대학 학생들의 간부수련회에서는
쾌적한 환경을 위한 시설물 정비를 비롯해 레크레이션 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들이 진행되었다고 합니다. 극동정보대학 학생들의 봉사활동으로 인해
이 곳에 계신 어르신들은 오랜만에 손자, 손녀 분들을 만난 듯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을 것 같아요.

 

극동정보대학 총학생회장인 이강훈 군의 말에 따르면, 앞으로도 우리 주변에 있는
소외 이웃들을
도울 수 있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끌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하는데요. ^^ 총학생회가 중
심이 되어 이끌어가는 봉사활동~!
앞으로도 열심히 지켜보아야겠습니다
. ^^





또한, 극동정보대학 동아리인 RCY에서는 최근 일본에서 발생한 일본지진
피해에 따른 성금을 마
련하기 위해 교내에서 성금 모금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유동인구가 많은 통학버스 승하차장
에서 현재 일본의 상황을 담은 전단을 배포하고,
이에 따른 자발적인 모금행사가 이어졌습니다.

 

극동정보대학에서 모은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일본으로 전달될 것이라고 하는데요.
성금
뿐만 아니라 피해를 입은 일본 국민들을 위해 인터넷 댓글달기 운동도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



 


학교 생활로 바쁜 와중에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극
동정보대학 친구들을 보니 참 멋진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요!
홍익인간이라는 건학이념을 실천하
<성실, 창조, 협동>를 중요한 가치
내세우고 있는 극동정보대학인 만큼 이를 실천하는 많은
학생들이 양성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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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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