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이 시작되면서 날씨가 많이 따뜻해졌죠? ^^ 지난 3월 극동정보대학 유아교육과 친구들은 학기초를 맞이하여 11학번 신입생들과 학과 교수님, 선후배가 함께하는 연합MT를 다녀왓습니다. 따스한 봄날을 맞이하여 유아교육과 연합MT에서 어떠한 일들이 일어났는지 궁금한데요. 오늘 이 시간에는 지난 3월에 떠난 연합MT에서 어떠한 일들이 있었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




극동정보대학 유아교육과는 타 학과와 달리 3년제 커리큘럼으로 운영되고 있는데요, 학과 특성상 많은 여학생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지난 3월에는 신입생들과 선후배들의 끈끈한 유대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양평으로 연합MT를 다녀왔다고 해요.

유아교육과는 전통적으로 여학생의 비율이 높은 학과라 그런지, 남학생들이 보았을 때는 선망의 대상일 것 같아요. +_+ 신입생들과 학과 선후배들이 모두 함께한 자리라 그런지 서로 간의 친밀도를 높여줄 다양한 레크레이션 프로그램들이 선보였습니다.




유아교육과는 3년제로 운영되고 있어서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레크레이션 프로그램을 찾는 것이 결코 쉬운 일만은 아니었을 것 같은데요. 이번 MT에서는 학생들의 기본 상식을 평가할 수 있는 OX퀴즈를 통해 극동정보대 유아교육과 학생들 중 상식왕을 선발하는 자리를 마련하기도 하였습니다. 유아교육과 친구들이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한 문제, 두 문제 풀어가다보니 각 문제를 풀고 있는 학생들은 더욱더 흥미진진 했을 것 같아요!


극동정보대학 유아교육과에는 여학생들만 있을까요?




정답은 No입니다. ^^ 극동정보대학 유아교육과에는 소수정예의 멤버이긴 하지만, 남학생들도 재학중이랍니다. 일반적으로 남학생들이 많은 공대에 여학생들을 찾아보기 힘들듯, 유아교육과에서도 남학생들을 찾는 일이 결코 쉬운 일만은 아닌데요. 그만큼 남학우들은 학과 내에서도 모르는 사람이 없을 만큼 유명한 학과 생활을 보내게 될 것 같아요!


요즘엔 맞벌이부부가 당연시 되는 분위기가 조성됨에 따라, 부모님들의 자녀교육에 대한 관심도는 나날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이러한 추세에 발맞추어 극동정보대학 유아교육과 학생들은 영유아발달과 교육, 유아 다문화 교육, 유아미술교육, 교과교재연구 및 지도법 등 다양한 전공과정을 수강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미래를 책임질 유아교육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는 만큼, 극동정보대학 유아교육과는 3년제로 운영되고 있는데요. 이번 MT를 통해 대학생활을 하면서 가져야 할 마인드와 미래의 유아지도자로서 가져야 할 자질 등에 대해 다시 한 번 되새겨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

바로 다음달이죠? 5월이 되면 극동정보대학 유아교육과 학생들은 자체적인 어린이날 행사를 가집니다. 극동정보대학 인근에 위치한 영유아시설의 아동들을 초청하여, 이와 같은 행사를 진행하게 되는데요. 약 한 달 여 간의 시간이 남았지만... 벌써부터 올해 행사에는 어떠한 프로그램들이 운영될지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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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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