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라 불리는 SNS는 젊은 세대들에게는 필수적 요소죠. SNS 중에서도 페이스북은 안 하는 사람을 찾기가 힘들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하고 있어요. 이런 젊은 세대들과 소통과 공감 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서 강동대에서도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 노력 중에 하나가 페이스북을 활용한 교수법이에요. 어떤 식으로 교수법이 진행됐는지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강동대학교 교수학습지원센터는 교수법 향상을 위해 페이스북을 활용한 교수법 특강을 열었어요. 지난 19일 화요일 페이스북 관련해서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여러 교수님이 특강을 하셨어요. 페이스북을 활용한 교수전략을 광고홍보제작과 김응종 교수님이, 페이스북 인터페이스에 대한 사용법에 대해서는 컴퓨터정보과 김경훈 교수님이 강의를 하시고, 마지막으로 실제 강의에 활용한 사례 발표는 물리치료과 김지혜 교수님이 하시면서 막을 내렸습니다.

 

 

이런 특강을 연 류정숙 센터장은 "이번 특강은 기존 특강과 차별화하여 현재 강동대학교에 재직 중인 교수님을 연자로 모시고 우리 대학에서 실제로 강의에 활용한 경험을 토대로 발표하여 우리 대학에 맞는 활용방법을 공유하고자 시도하였다."라고 언급하셨어요. 또한 이번 특강은 지난 2월에 열린 '교수법 커뮤니티'의 심화과정으로 페이스북을 활용한 교수법의 문제점과 개선점 등을 주고받는 형식으로 진행되면서 많은 의견들을 나눌 수 있는 기회도 가졌답니다.

 

 

이렇게 강동대학교는 학생들과의 소통과 공감 문화 형성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어요. 젊은 세대들이 많이 이용하는 소셜네트워크의 하나인 페이스북 활용한 교수법 특강도 그중 하나이며 참여 교수의 이해와 호응도를 높여 학생들과의 소통을 더욱 확대해 갈 예정이에요.

 

교수들의 권위를 이용하여 쌍방향적이고 폐쇄적이지 않은 개방적인 강의가 아니라 일방적인 전달식의 강의를 하는 교수님들이 대학에 정말 많죠. 그렇지만 그런 강의는 대학을 다니는 대학생들에게도 얻을 수 있는 것이 없을 것이고 교수님들도 틀에 갇힌 강의만 할 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서로 간의 소통을 나누려는 노력을 기해야 발전된 대학 사회로 나가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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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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