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경제를 외치는 정부는 청년 취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대학생이 창업을 하면 최대 1억 원까지 창업 비용을 지원해주고, 대학생이 창업을 하면 연속 2년까지 휴학이 가능하며, 학업과 창업을 병행하는 대학생들을 위해 '창업대체학점제'를 도입하고 창업동아리 활동이나 현장실습도 학점으로 인정해주고 있습니다. 강동대학교도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2014년도부터 대학생 창업을 적극지원하고 있습니다. 지난 10일에는 창업동아리 발표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오늘 강동대학교에서는 '2014 강동대학교 창업동아리 발표회' 소식을 전해드릴게요.

 

 

 

 

 

 

 

 

 

'2014 강동대학교 창업동아리 발표회는 4월 10일 공산기념관 강당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날 발표회에는 강동대학교 창업동아리 11개팀(100여명)이 참가하였어요. 창업동아리 학생들은 앞으로 창업교육과 창업활동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될 예정이에요. 창업동아리 학생들은 팀별로 아이템의 사업계획에 따른 추진 계획 및 판매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교수님들과 선생님들은 학생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열정적인 태도가 무척 인상 깊었다고 해요.

 

 

2014년 처음 시도되는 강동대학교 창업동아리는 11월까지 운영하면서 창업동아리별 사업아이템을 함께 고민하고 발전시키며 지도를 할 예정입니다. 창업동아리가 마무리되는 11월에는 '창업동아리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우승팀과 준우승팀을 선발합니다.

 

 

 

 

 

 

발표회에 참석하신 류정윤 총장님은 창업동아리 학생들에게 당부의 말씀을 전하셨어요. 류정윤 총장님은 "창업동아리는 우리 대학에서 처음 시작되기 때문에 학생 여러분들의 역할이 아주 중요합니다. 창업동아리를 통해 창업마인드와 창업전문지식을 갈고 닦아 창업에 도전하는 열정적인 강동인이 되길 바랍니다"라고 전하며 앞으로 창업동아리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셨습니다.

 

 

창업보육교육지원센터 정은호 센터장님은 "창업동아리는 결과보다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창업동아리 학생들이 도전정신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전했어요.

 

 

 

 

 

 

창업동아리 발표회에 앞서 한국산업기술대학교 고혁진 창업교육센터장의 특강이 있었는데요. '창업친화적 학사제도의 이해와 창업교육의 방향'이라는 주제로 강동대학교에서 준비해야 할 창업교육의 방향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오늘 강동대학교에서는 2014년 창업동아리 발표회를 소개해드렸는데요. 취업하기가 하늘에 별따기인 요즘, 장점을 살려 창업에 도전하는 대학생의 도전에 박수를 쳐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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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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